초등하굑 5학년 말에 시작한 것이 늦었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아직 늦은 나이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감독이 아이를 가장 가끼이서 지보고 있으니 믿고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정보를 찾아보고 발품을 파는 것이 더 중요히지고 있습니다.
우선은 감곧에게 직접 현재 아이의 실력과 진학 가능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고 어떤 중학교 팀들과 연결될 수 있는지 조언을 구하는 것이 첫걸음이 될 겁니다.
동시에 부모도 희망하는 지역의 중학교 축구부들을 검색해 보고 훈련 분위기나 감독의 성향, 팀의 전력 등을 파악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때로는 직접 학교 운동장을 찾아가 훈련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아이의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인지 명확히 파악해서 중학교 진학 전에 집중적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코치와 싱의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결정된 부분이 없다고 너무 조바심내지 마시고 감독과 소통하면서 동시에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적극적으로 알보보는 투트랙 전략이 가장 현명할 겁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축구를 계속 하고 싶어 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니 아이의 꿈을 응원하며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