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자녀가 축구선수를 하고 있는데 중등 진학에 대해 고민입니다.
중등 진학을 앞두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작년 11월, 초등학교 5학년 거의 끝날 때쯤부터 본격적으로 선수반에 합류하여 다른 친구들에 비해 늦게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은지 아직까지 진학 관련하여 결정된 부분이 없어 조바심이 나더라고요.
감독님을 믿고 계속 기다리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직접 발품을 파는 것이 좋을까요?
늦게 시작했기도 하고 아이가 계속 하고 싶어하여 중학생까지는 우선 시켜보려고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감독님께서 정말 아이에게 관감독님께서 정말 아이에게 관심을 가진다고 느끼신다면 믿고 기다리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런 부분이 느껴지시지 않는 다면 말씀 드리고 직접 발품을 파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발품은 근처 팀들을 찾아서 직접 연락을 드려보거나 사커하우 어플을 통해서 연락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하굑 5학년 말에 시작한 것이 늦었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아직 늦은 나이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감독이 아이를 가장 가끼이서 지보고 있으니 믿고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정보를 찾아보고 발품을 파는 것이 더 중요히지고 있습니다.
우선은 감곧에게 직접 현재 아이의 실력과 진학 가능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고 어떤 중학교 팀들과 연결될 수 있는지 조언을 구하는 것이 첫걸음이 될 겁니다.
동시에 부모도 희망하는 지역의 중학교 축구부들을 검색해 보고 훈련 분위기나 감독의 성향, 팀의 전력 등을 파악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때로는 직접 학교 운동장을 찾아가 훈련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아이의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인지 명확히 파악해서 중학교 진학 전에 집중적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코치와 싱의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결정된 부분이 없다고 너무 조바심내지 마시고 감독과 소통하면서 동시에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적극적으로 알보보는 투트랙 전략이 가장 현명할 겁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축구를 계속 하고 싶어 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니 아이의 꿈을 응원하며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