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굉장한어묵
- 재산범죄법률Q. 관할 경찰서 외에 다른 경찰서로 사건 정식접수하기사이버 금융범죄 피해로 이미 이번년도 1월경 관할경찰서에 방문하여 사건을 접수하였으나 이에 대해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도 없고 결정적으로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협조를 거부하여 현재 사건 종결 판정이 났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있습니다.이를 오늘 ecrm 시스템을 이용해 다시 신고했는데, 또 관할 경찰서에 방문하라고 뜹니다. 제가 위에 설명드린 내용도 민원에 그대로 쓰기도했고 해당 경찰관분들보다는 더 전문적인 분들에게 도움을 받고 싶은데 다른 경찰서에 방문하여 이를 정식접수 할 수 있는걸까요
- 재산범죄법률Q. 경찰 수사 비협조 신고/ 재수사 등 질문 (간절합니다..)안녕하세요. 현재 고1 학생입니다. 우선 사건의 경위부터 설명하자면 이번년도 1월 개인적인 불찰로 인해 컴퓨터가 외국인에게 해킹이 당해 개인적으로 해당 컴퓨터에 소유중이였던 암호화폐 (당시 가치로) 5천만원 상당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바로 관할 경찰서로 가서 신고접수를 하였고, 신고 접수 당시에도 사이버 범죄는 추적이 매우 어렵다고 포기하는 것이 좋다고 여러번 말을 꺼내셨습니다. 하지만 모든 개인간 거래가 투명하게 나타나는 블록체인의 특성상 저 혼자서 열심히 조사 한 끝에 일주일 정도 지나 해당 해킹범이 제 돈을 보낸 거래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에게 연락하여 자금 동결을 부탁했고, 임시 자금 동결을 시켜주었지만, 그 이후 돈을 돌려받는 것 등은 우리나라 경찰이 수사 협조 이메일 등을 보내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하였습니다. 그 후 관할 경찰서로 부모님과 함께 가서 이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권한이 없다는 근거 없는 말 등을 계속 들며 거절하였고, 계속 이의를 제기하자 강압적인 태도로 해당 거래소를 신뢰할 수 없다고 하는 등(세계 2~3위 거래소) 몰아붙였고 결국 아무 도움도 받지 못하고 9개월 가까이 지났습니다. 사실 원금을 잃은것이 아닌 번 돈을 잃은것이고 집안의 상황이 그리 안좋지도 않기도 하고, 부모님이 공부에 집중하라 하셔서 넘어갔지만 이번 캄보디아 범죄 사건 등에서의 우리나라 공공기관의 미온적인 태도를 보니 너무 화가 나고 제 돈을 잃은것이 억울해서 어떻게든 방법을 찾으려고 합니다. 사실 제 돈은 9개월이나 지난 상태기에 문의해봐도 임시 동결이 풀렸을 가능성이 크지만, 이러한 수사 비협조 등의 사유로 신고할 수 있거나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이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사건이 잘 풀린다면 꼭 사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09년생 고1 자취(가출) 진지하게 고민안녕하세요. 현재 고1 남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현재 집에서 나가 자취/가출을 고민 중입니다.현재 강남8학군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고, 좋은 대학교에 가는 것을 목표로 잡고자 자사고에 진학 했습니다. 원래도 그리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였지만, 학기 초에는 그래도 열심히 했었는데 이후 중간, 기말고사가 다 망하고(전교 등수 상위 45%) 오히려 남들은 의욕적으로 할 시기에 제 큰 단점인 게으름과 나태함 때문에 더 안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모님과의 마찰도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맞기도 했지만 화를 주체 못해 인간쓰레기 급 패륜 말들을 했고, 순간 귀찮고 순간 모면하겠다는 생각으로 일을 미루고 미루어 결국 크게 만들어 수학 학원도 짤렸습니다. 그동안 계속 애써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려했는데 진짜 저같은 병X은 없는거같습니다. 검사만 안받아서 그렇지 진짜 정신병 같기도 합니다.부모한테 다얹혀살면서 똑바로 하는거 하나도 없고(생활적인 부분에서), 공부도 못하는데 성격도 괴팍하고 쓸대없이 취미 생활도 많이 씀씀이도 헤픕니다. 다른 선생님도 자퇴를 권유하시기도 했고 저 스스로 너무 죄책감이 들어 더 이상 얹혀 살면 안될 거 같은 생각에 집 밖으로 나가고, 학교도 자퇴해서 그동안 손가락하나 안 움직이고 편하게 산 죄를 달게 받으려고 합니다.1. 미성년자는 임대차 계약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4시간 스터디카페 등에서 자는 것은 법적으로 불법인 것인가요? 부모님한테 허락을 맡으려고 했지만 허락을 해주실 것 같지도 않고 이 지역 집값이 워낙 비싸고 해서 더이상 부담을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2.현재 제 계좌의 보유 자산이 대략 3500~4000 정도 하는데, 쿠팡상하차 등을 한다 해도 이 지역 생활비가 쎌 것 같아서, 성인 때 까지로 잡으면 저 돈을 다 쓰게 될까요?3. 앞으로 뭘 해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요. 일단 자퇴를 할 생각인데 고시나 공무원 시험등은 수능보다도 더 어렵다고 들었고 제 게으름과 성격 꼬라지로는 절대 공부로 성공 못할 것 같은데 도대체 뭘 해야 될까요. 저 돈은 주식 투자 해서 번 돈인데 생활비로 쓰이게 된다면 판단의 실수로 큰 리스크를 지게 될 것 같고요.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부 하라는 말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마음속으로는 계속 정상적인 학생으로서 공부를 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다른 분 말도 들어보고 제 평소 행실을 봤을때 이렇게 마음 잡아도 일주일도 안가서 거짓말 치고 딴짓할 것 같습니다.#고등학교교육#주거공간#자취#학생#가출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