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재밌는백호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차단 풀어야될까?내가 130일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랑 연락문제랑 관심? 문제랑 좀 많이 싸웠는데 남자친구가 연락도 잘 안하고 내가 말을 해야 좀 의무적으로 연락하고 논다고 놀고 연락 준다고하고 3시간동안 연락 안해서 많이 참았어근데 이게 한두번이면 이해를 하는데 너무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너무 나를 서운하게하고 속상해서 연락을 좀 안했는데 남자친구가 놀러가서 사진을 나한테 보내줬거든? 6,7장 그냥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나랑 커플링 맞춘거 반지 하나도 안꼈드라 그거보고 정 뚝떨어지고 여기에다가 내가 진짜 몇년동안 고통받았던 사람이있어내가 남자친구한테 팔이랑 연락 끊으라고 하고 한두달뒤에야 끊었는데 본계에 팔이 되있더라 나랑 연락하는 부계는 끊어놓고 본계는 안끊고 내가 본계로 연락하면 되지않냐했는데 그건 싫대 핑계가 인스타 뭐 알고리즘이 바껴서 싫대 ㅋㅋ.. 내가 그래서 너무 화나서 정떨어지고 해서 헤어지자고하고 전화,인스타를 다 차단했어 근데 내가 전남친한테 줘야하는 것도있고 받을것도있어서 차단을 풀어야될까? 아니면 차단풀지말고 전남친이 오면 그때 줄까?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 진짜 너무 짜증나 남자친구 어떻게해야돼??남자친구가 이번주 주말에 해외여행을 가는데지금까지 100일 좀 넘게 사귀면서 내가 기다린 적이 많아 저번주에 퇴사하고 미국가기 3일전까진 나랑 같이 있는다고 했는데 ㅇ월요일은 친구만나고 오늘 만나서 금요일에 간다는거야 그래서 알겠다했는데 갑자기 부모님이 김장해야한다고 배추옮겨야하니 목요일날에 들어오라 하셨다는거야 지금까지 맨날 피곤하다고 해서 연락도 자주 안됬는데 남자친구가 나보다 7살많은데도 남자친구가 돈이 없을때 내가 낸다말이야.. 진짜 이게 맞나?? 그래서 헤어지려고도 했는데 자꾸 헤어지기 싫다고 븥잡고 진짜 어케해야돼?? 이번주보면 2주동안 못보고 크리스마스때도 동네에서 놀게 생겼는데 지금??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랑 헤어지고싶은데 어케말을할까..?https://www.a-ha.io/questions/413d71cca220377fa75ca75b2e956989 이거 쓴 사람인뎀..헤어지자고 얘기릉 아까 했었어.. 근데 자기는 해어지기가 싫대 계속 붙잡아 근데 자꾸 악순환이 반복되서 너무 힘들어 솔직하게 얘기도 해봤는데도 해어지기가 싫대..어떻게 말하면 좋게 끝을 낼수있을까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랑 이 관계 이어나가야될까?간단하게 요약하기 위해서 음슴체쓸게요남친이랑 나랑 7살차이나고 사귄지 100일 넘음남자친구가 회사 때문에 바빠서 자주 못 만났고 피곤하다고 먼저 잠듬 그러고 다음날에 미안하다 피곤해서 잤다고 연락와서 앞으로 조심해달라했음 근데 그게 4,5번이 됨 서운하다고 말함 연락도 안보고 자주 사라짐 씻거나 밥먹거나 각각 한시간 이상걸림 연락 좀 자주 해달라고 얘기함 남자친구가 퇴사하면 미국 가기전까진 나와 시간을 많이 보내기로함 저번주에 퇴사했음근데 그 다음주 주말에 미국가는거 때문에 나는 다음주 화요일날 오전만 일정있음 근데도 월요일날에 본집 간다함 미국 같이 가는 친구랑 일정 짜야된다고 하고 미용실도 간다 은행간다 본집가서 카드 받아야한다 근데 다음주 오전 10시에 나가서 은행,친구,본집,미용실 간다고 함 그러고 다음날 오후에 온다함..그리고 회사다닐때 주말에 나랑 보기로 약속했는데 갑자기 가정사,친구,회사 사정이 매주 생김..그래서 많이 화도 냈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도 얘기했는데 자꾸 붙잡음.. 정리를 해야할까.. 아니면 더 내가 기다려야될까? 나한테 돈도 잘 안쓰고 내가 아직 사회 초년생임 알바하면서 지내고 자취함 그래서 6:4까지만 하려고했는데 내가 거의 다 냄.. 남자친구가 돈없을때마다 택시비 식사비 내가 다 내주고 그래서 서운하다고 얘기해서 좀 바뀜.. 진짜 너무 좋아하긴하는데 좋아하는만큼 속상해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이러면 어떻게 해야될까?남자친구랑 106일 사귀고있는데 지금까지 맨날 피곤하다고 먼저 연락도 없이 자버리고 연락이 잘 되는것도아니야 밥을 먹을때 1시간걸리고나랑 있을때는 20,30분만에 먹어 그리고 씻을때도 오래걸리고 1시간이야 당연히 회사다니고있었으니까 이해했어 그냥 연락만 좀 잘 좀 해달라고 부탁했어 그리고 내가 연락때문에도있고 나랑 오래있고싶지않아하는것같아 낼 출근해야하니까 일찍 들어가야지하고 그리고 남자친구랑 나랑 7살차이나 내가 연하고 근데 난 아직 사회 초년생이라 돈이 얼마 없어 자취도해서 돈이 부족한데 나랑 더치페이거나 내가 거의 다 내 남자친구가 돈 없을때도 내가 택시비 식사비 내가 내줬어 근데 내가 돈이 빠듯하다니까그럼 집에서 먹을까 이러고 내가 또 서운하다했어 돈때문에 근데 내 성격이 간단하게 말하면 애정결핍이야 내가 외로움도 잘타고 혼자 잘 못있어 그거때문에 전남친들이랑 많이 헤어졌고 지금 남자친구도 얼마전에 나때문에 많이 힘들다고 했었거든.. 근데 저번주에 퇴사하고 일주일뒤에 미국을 가는데 퇴사전에는 퇴사하면 많이 있을거다 연락 잘 한다고 얘기하고 미국가기 3일전까진 나랑 있겠다했는데 오늘 얘기해보니까 오늘은 미국 같이 가는친구 와서 미국 렌트 뭐하고 그럴것같다 그리고 월요일날 본집 가서 카드받고 옷사러가고 미용실갈거다 하고 화요일은 내가 교육을 받아야되서 오전에는 안된다말이야 그리고 수요일이나 목요일날 본집을 가겠대 내가 그래서 그럴거면 오늘 저녁에 가라 애매하게 왔다갔다하는것보다 낫지않겠냐 했는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럴까 하더라.. 그리고 크리스마스때 돌아온다길래 그때 내가 서울로 가서 놀려고했는데 비행기 지연될수도있다고 해서 그냥 오지말고 자기가 내려온다는거야.. 내려와서 타지나 아니면 동네에서 놀재 하 근데 내가 이 오빠를 너무 많이 좋아해 어케해야될까..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