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랑 이 관계 이어나가야될까?
간단하게 요약하기 위해서 음슴체쓸게요
남친이랑 나랑 7살차이나고 사귄지 100일 넘음
남자친구가 회사 때문에 바빠서 자주 못 만났고 피곤하다고 먼저 잠듬
그러고 다음날에 미안하다 피곤해서 잤다고 연락와서 앞으로 조심해달라했음
근데 그게 4,5번이 됨 서운하다고 말함 연락도 안보고 자주 사라짐 씻거나 밥먹거나 각각 한시간 이상걸림 연락 좀 자주 해달라고 얘기함
남자친구가 퇴사하면 미국 가기전까진 나와 시간을 많이 보내기로함 저번주에 퇴사했음
근데 그 다음주 주말에 미국가는거 때문에
나는 다음주 화요일날 오전만 일정있음 근데도 월요일날에 본집 간다함
미국 같이 가는 친구랑 일정 짜야된다고 하고 미용실도 간다 은행간다 본집가서 카드 받아야한다
근데 다음주 오전 10시에 나가서 은행,친구,본집,미용실 간다고 함 그러고 다음날 오후에 온다함..
그리고 회사다닐때 주말에 나랑 보기로 약속했는데 갑자기 가정사,친구,회사 사정이 매주 생김..
그래서 많이 화도 냈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도 얘기했는데 자꾸 붙잡음.. 정리를 해야할까.. 아니면 더 내가 기다려야될까? 나한테 돈도 잘 안쓰고 내가 아직 사회 초년생임 알바하면서 지내고
자취함 그래서 6:4까지만 하려고했는데
내가 거의 다 냄.. 남자친구가 돈없을때마다 택시비 식사비 내가 다 내주고 그래서 서운하다고 얘기해서 좀 바뀜.. 진짜 너무 좋아하긴하는데 좋아하는만큼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