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웃음짓는까마귀
- 역사학문Q. 제 족보를 열람했는데 二十九世 이라고 적혀있는칸에 제 이름이 있어요.二十九世 이 무슨뜻인가요? 순흥안씨 참의공파 二十九世 이라고 적혀있습니다.그리고 제 직계 먼 조상중에 위인이 있나요?도산 안창호께서 순흥안씨 참의공파 라고 하던데 그러면 제 직계 먼 조상인가요? 그리고 시조가 안자미 라는 분이고 중시조는 안향, 파조는 안영유,안영린,안영화 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이분들이 다 저의 직계인가요? 건너건너 이어진거 말고 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이런식으로 대대로 내려진 분이 있나요?
- 역사학문Q. 제 족보는 어디에서 볼수있나요???저는 순흥안씨 충의공파입니다. 몇대손인지는 몰라요.어디에서 볼수있나요????충의공파는 위인이 누가있었나요?궁금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분명 어릴때 가다실9를 맞은 기억이 있는데 왜 접종조회를 하면 아예 안뜨나요?가다실9를 맞았는데 몇번 맞았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서 조회해볼려고 질병관리청이랑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들어가서 조회해봤는데 가디실9는 아예 안떠요.어디서 확인하나요? 병원에 직접 물어보는수밖에 없나요?
- 영양제약·영양제Q. 개봉 한 영양제들은 언제까지 먹을수있나요?개봉하고 조금 챙겨먹다가 귀찮아서 최근에 잘 못챙겨먹었는데 이제부터 다시 챙겨먹을려고요.보관은 리빙박스에 영양제통 다 집어넣고 리빙박스안에 영양제들이랑 같이 제습제 (물먹는하마) 를 집어넣고 뚜껑닫고 주방 테이블 위에 올려놨었어요.그리고 영양제 통 하나하나에 방부제 한개씩 넣어뒀습니다. 기존 원래들어있던 방부제1개, 따로 준비한 식품용방부제1개 이렇게 총 2개 들어있어요. 유통기한은 다 2027년까지입니다.냄새 다 맡아봤을때 불쾌하진않고 그 중 오메가3,감마리놀렌산에 살짝 찌린내? 같은게 나는데 영양제를 눌러봤을때는 과도하게 물컹거리지는 않았어요. 오메가3는 서로 안달라붙어있었고 감마리놀렌산은 서로 붙어있다가 손으로 몇번 건드니깐 떨어졌어요.칼슘,오메가3,감마리놀렌산,coQ10,비타민c,비타민d,비타민b 이렇게있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사놓고 개봉안한 화장품은 유통기한만 안지났으면 써도 돼요?여드름 피부여서 이것저것 여드름에 좋다는거 많이 사놨는데 다 저랑 안맞아서 쓰다만거,개봉안한것들은 다 화장품 서랍에 보관해놨어요.산지는 3~5개월은 지났지만 유통기한은 거의다 2027년까지라고 되어있거든요.이런경우 그냥 다시 써도 상관없는건가요? 이제 슬슬 이소티논 때문에 여드름이 사라지기 시작해서 보관해둔 화장품들 쓸려하는데 개봉한거,개봉 안한거 둘다 유통기한 안지났으면 상관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편의점에서 파는 담배중에 제일 싼 담배편의점에서 파는 담배중에 제일 싼 담배가 뭔가요? 4500원짜리 말고요. 그것보다 더 싼거 몇번 본것같은데 이름이 뭔지 기억이 안나요. 이름이랑 가격도 알려주세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원래 나이들면 살빼기가 힘든가요??22살때까지는 55키로에서 하루이틀정도만 밥 조금먹고 강아지산책 몇번 하면 49~50까지 쭉 빠졌는데 지금 57키로에서 56이 최선이에요… 왜이렇게 안빠지죠? 여름에 땀 쭉쭉빼면서 2시간동안 걷고 강아지랑 뛰고 하루 한끼 먹고 물 많이 먹어도 살이 엄청 안빠지네요.원래 나이먹으면 살이 잘 안빠지나여?나이먹으면 무조건 운동(헬스같은 무게 치는것들) 을 해야지만 빠지나요? 홈트나 가벼운 걷기로는 안빠지는걸까요 ㅠㅠ
- 생활꿀팁생활Q. 버스기사님이 너무 느리게 달리는데 이유가 뭔가요?맨날 비슷한 시간에 똑같은 번호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 어쩔땐 1시간 걸리고 어쩔땐 30분 걸리고 그래요.어떤 기사님은 엄청빨리 달리고 어떤기사님은 앞에 차가 아예없고 카메라도 없는데 너무 느리게 달립니다.도대체 이유가 뭔가요?
- 생활꿀팁생활Q. 여름철 강아지 산책 적정 온도는 어느정도인가요?제가있는 지역은 밤10시까지 27도고 새벽 2~5시가 25도입니다.아침8시부터는 다시 27도부터 시작해요.산책을 아예 안나갈수도없어서 ㅜㅜ 언제 산책 시키는게 적당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담배를 끊기가 너무 어려워요…끊는 방법이 혹시 있을까요?의지로는 도저히 못끊을것같습니다.예전에는 담배피면 속이 울렁거리거나 어지럽거나 토할것같은 느낌이 아예안들었는데요즘들어서 너무 울렁거리고 토할것같아요.연초는 이제 냄새만 맡아도 어지러워서 권렬형 전자담배로 바꿧는데 이것도 이제 슬슬 울렁거리고 어지럽습니다.근데 도저히 못끊겠어요. 일어나자마자 바로 습관적으로 담배에 손이 갑니다. 일어나자마자 담배를 피면 속이 울렁거려서 몇모금만 빨고 바로 스틱을 빼버려요.사실상 5~6모금만 빨고 항상 스틱을 빼는것같습니다.이럴거면 ㄱ걍 안피면 되지만 진짜 손이 습관처럼 가버려요. 너무너무 끊고싶은데 제 손은 계속 담배로 가네요…ㅜㅜ 이런경우 어떻게 끊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