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로지조있는물범
- 헬스스포츠·운동Q. 살 빼기 위해선 홈트가 최고인지 헬스가 최고인지 궁금함어렸을때부터 헬스 다니다가 코로나 시기에는 홈트로 어쩔 수 없이 갈아탔던 기억이 있는데, 그 당시엔 어려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홈트만으로 15키로 감량을 했던 적이 있어요! 지금은…홈트를 할지 헬스를 끊을지 너무 고민 되는..? 물론 사바사겠지만 근처 헬스장은 하루에 한번만 갈 수 있는데 홈트는 하고 싶을때 언제나라…각자의 장단점이 있는 것 같기도 하구…둘다 좋겠지만!! 다른 분들은 뭐를 더 선호하는지가 궁금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가 남자한테 고백을 하는 방법이 궁금해요저는 20대 isfj 여자인데..현재 3년 넘게 짝사랑(아마도?)중인데 상대는 isfp남이에요. 근데 물론 좋아하는 사람이 먼저 표현을 해야하는거 너어무 잘 알고 있는데 거절에 두려움이 컸거든요..그래서 속으로 ‘친구로 오래 지내고 얘가 나중에 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좋아하게 된다면 멀리서 응원하자‘ 이렇게 생각했던 제 자신이 너무 뭔가 음..창피했어요..저는 제 나름대로 표현을 적당히 부담스럽지 않게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도 저는 예의나 다정함을 지키는데, 걔한테는 그거에 10배는 더 주는 느낌? 이걸 플러팅이라고 부를 수 없는건 저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ㅠㅠ 저는 말보단 행동파라, 뭔가 말로 플러팅을 하면 오글거려서 제가 도망갈 것 같아요. 제 주변 친구들 말로는 저희 둘이 만날땐 썸 같은데, 디엠 흐름을 보면 편하면서도 썸이라고 부르기엔 저만 선톡하고 저만 질문하는..그래서 저는 짝사랑이라고 확신을 했어요.종강하고 같이 만나기로 했는데…이번에 만날땐 용기를 내서 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고백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고백 생각을 한건 완전 처음이라..ㅠㅠ 저도 제 자신이 답답해요..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혀 구내염 셀프 치료에 관한 질문이 있습니다작년 7월부터 현재까지 매달 혀에 심한 구내염이 생기는 여대학생입니다. 뭐 면역력 부족, b12 부족, 스트레스, 피곤 등으로 생길 수는 있겠지만, 그냥 일반적인 구내염이 아니구 hsv-1 바이러스인걸로 결과 받았거든요 의사쌤한테..혀에 가장 많이 생기고, 특히 혀 테두리? 작게 시작해서 크게 퍼지는 형식이에요. 그리고 나서는 갑자기 작게 입 천장, 볼, 이빨 근처, 입술, 입술 안쪽, 혀 밑, 목, 쪽에 작게 여러개가 생길 때도 있고요. 이거 땜에 말도 제대로 편하게 못하고 물 마시기도 힘들고 뭘 먹는 것도 제한 되어 있고 잠도 잘 못 자요.근데 매달 생길때마다 짧게는 2주 길게는 한달반은 가는데 도저히 너무 지겹고 피곤해서 어케 하면 이 혀 구내염을 멈출 수 있을까 궁금해요…아니면 멈추진 못해도 평소보다 덜 나게 할 수 있는…매달 아픈데 병원 예약 잡는 것도 어렵고 아파요..의사선생님께 여쭤보기도 했지만 혹시 구내염 자주 걸리시는 분들 계시다면 팁 같은거라도 받아보고 싶어요 ㅠㅠㅠㅠㅠ 약만 계속 먹는게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