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학폭가해자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대처할까요?중2 아이가 학폭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3명정도의 친구가 한 아이와 평소에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던중 한 아이가 마음이 상했습니다. 안좋은 행동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장난이지만 뺨때리기도 했고 옷에 낙서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를 괴롭히려는 것은 아니었고 본인들도 장난이 심했다는 것을 알고 사과하려고 합니다. 사건이 있기 몇일전까지만 해도 같이 컴퓨터 게임도 하고 학원도 같이 잘 왔다갔다 했습니다. 피해학생의 부모님이 무조건 사과는 받지 않고 경찰과 변호사를 부르겠다고 합니다. 사건은 교육청으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