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폭가해자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대처할까요?
중2 아이가 학폭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3명정도의 친구가 한 아이와 평소에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던중 한 아이가 마음이 상했습니다. 안좋은 행동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장난이지만 뺨때리기도 했고 옷에 낙서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를 괴롭히려는 것은 아니었고 본인들도 장난이 심했다는 것을 알고 사과하려고 합니다. 사건이 있기 몇일전까지만 해도 같이 컴퓨터 게임도 하고 학원도 같이 잘 왔다갔다 했습니다. 피해학생의 부모님이 무조건 사과는 받지 않고 경찰과 변호사를 부르겠다고 합니다. 사건은 교육청으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대한 진심어린 사과를 하세요, 한번이 아닌 몇번이고 말이죠,
그리고 장난이던 고이던 간에 상대방 아이는 그렇게 생각 아닐수 있습니다.
님도 자식한테 따끔한 훈육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해자 아이와 함께 피해를 본 친구에 찾아가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질문자님의 질문내용을 조심스럽게 보면 우선 일방적인 어느 한쪽의 대화보다 타 자녀들의 진술도 청취되어야 하지요. 그리고 우선적인건 여전과 달리 현시대에서는 친구 사이라도 사소한 폭력 또 언언폭력도 학폭에 해당하므로 조사에 임하시고 해당부모와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사과가를 하셔야겠지요.
장난이지만 빰때렸다는 님의 말부터 잘못입니다. 장난으로 뺨을 때린다는게 말이 되나요? 성실히 조사받고 벌받는게 당연한겁니다. 장난이 지나치면 학폭입니다.
사과를 안받으신다고 하시더라도 집앞이라도 찾아가 지속적으로 피해자부모님께 사과를드려야합니다. 요즘은 학폭가해자에게 큰 처벌대신 학생기록부에 학폭관련내용을 돌려서 적기에 질문자님의 자식에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계속 용서를구하세요
솔직히 편들어주기 싫은 상황이네요 어린시절에 뺨떄리고 옷에 낙서라니요? 그래서 자녀는 진정으로 반성하고 있나요? 솔직히 듣기만 해도 화가나네요. 이 상황을 모면하고 싶은거에요? 아니면 진심으로 사과하고 관계를 개선시키기를 원하는건가요? 그냥 모면하고 싶은거면 딱히 답변 주기도 싫습니다. 학폭은 자잘한 것은 학교에서 처리하고 중대사건은 교육청으로 넘어가는데 중대한 사건으로 보고 있는겁니다. 희망적인 말씀드리면 중학교는 경찰하고 변호사 불러봐야 사실 크게 처벌하지도 못합니다. 끽해야 봉사활동으로 끝나겠죠. 제발 진심으로 사과시키길 바랍니다. 학폭은 정말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짓입니다
자녀가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상황에서, 사건의 경과를 분석하고 진심으로 피해학생에게 사과하도록 지도하며, 피해학생 부모와의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전문가 상담과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자녀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상황이 심각해질 경우 법적 조언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