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회사에서 다쳤는데 실비 신청하고 공상 처리 가능한가요 / 산재처리하고 실비 가능한가요 뭐가 더 이득인가요건설사에서 건물에 깔려서 다쳤는데 크게 다친건 아니고 어깨 관절 와순이 찢어졌는데 3주가 지났는데도 아파서 수술하려고요 곧. 근데 입원은 사람에 따라 3일~7일정도 한다고합니다. 지금까지 통원치료 계속 했고 내일 수술하는데 회사에선 3일, 4일같은 짧은 휴직계는 본적이 없다면서 자꾸 말 많길래 그럼 그냥 공상 할게요 라고했는데 너무 급작스럽게 선택한 것 같으니 다시 제대로 생각해서 말 바꾸지 않을 결정해라 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병원을 두 군데 다녔고 한 군데는 회사 지정병원 갔다가 진료를 너무 못봐서 바꿨는데 그 병원은 안전팀장이 일반결제로 하게 병원에 말해놔서 저는 모르고 결제했어요. 두번째 병원은 건강보험으로 다 결제 해놓은 상태고, 내일 수술인데 어떤 방식으로 해야 가장 이득인가요. 일단 제 돈이 많이 나가서 돈은 다 받고싶고 그 뒤에도 조금 더 보상받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