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나아가는고기만두
- 가족·이혼법률Q. 언제까지 희생하며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친정에 6남매 입니다 부모 근처에 살아서 언제나 모든 심부름은 제가 해야하지요 형제들이 가까이 산다는 이유로 저를 가스라이팅 하는거 같습니다 옛날에는 뭣 모르고 부모니까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아버지는 아들밖에 모르시고 딸은 출가외인이라고 생각하시네요 그러면서 일만 있으면 부르네요이제는 많이 지칩니다 형제들도 뻔뻔 스럽구요왜 저만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요즘 몸과 마음이 힘드네요시댁도 뭐 하나 다를거없습니다 다 제가 아니면 안됩니다 언제까지 이런 생활이 반복 되어야할지 막막하네요현명하게 처신 하는 방법이 뭔지 모르겠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총콜레스테롤이 높아서 고지혈증약 처방받았어요 약먹는게 맞을까요?국가건강검진을 했는데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고지혈증약을 먹어야 된다고 처방을 해주셨어요총콜레스테롤 236고밀도 콜레스테롤 57중성지방 123저밀도 콜레스테롤 154음식관리나 운동으로 개선할수 없을까요약부터 먹어야 된다고 하니 맞는가 싶네요
- 인테리어생활Q. 오래된아파트 수도배관공사를 해야 하는데 문제가있어요아파트가 오래 되어서 녹물이 나오고 밑에 집 작은방에 곰팡이가 폈어요 근데 수리를 할려고 하니 부엌씽크대 치우고 부엌근처에 있는 모든 가구도 치우라고 하고 수납장 등 아예 걸리적거리는 거 없이 깔끔하게 다 치우라고 하는데 그 방법 밖에 없는걸까요 답답하네요
- 인테리어생활Q. 아파트 누수로 인해 밑에 집에서 연락왔어요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며칠전 밑에 집에서 문을 두드리길래 무슨일이냐고 물으니까 작은방에 벽면에 곰팡이가 피었다고 우리집에 문제가 있다고 하길래 내려가 보니 벽면에 곰팡이가 작게 몇군데있었어요 작은방 옆에 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럼 저희집에 화장실쪽이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될 확률이 높은건가요? 걱정입니다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사회복지행정론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을 정확히알고 싶어서질문 드립니다사회복지 행정론을 공부하고있는데 제가 알고 있는 답이 정답인지 아니면 틀린답인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 이유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는 4번이라고 생각합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핸드폰을 키면 바로 패턴이 나와서 패턴을 잊어 버릴경우 어떻게 하나요?시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셔서 폰을 잘 사용을 못하시는데 갑자기 스마트폰으로 바꾸셨는데 패턴을 잊어버려서 폰사용을 못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폰을 새로한 매장에 물어봐야 하는지 난감하네요.폰 터치도 안되는 분인데 스마트폰을 하셔서 ㅠㅠ 자식도 모르게 바꾸셨어요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선배로부터 책을 받아서 수업을 듣고 있는데 그책을 다 들으면 다시 돌려달라는데 책값을 줘야하나요선배가 자기가 배운책을 주면서 다 듣고 나면 다시 돌려달라고 하는데 이럴때 책값을 지불해야하나요 아니면 빌린값을 줘야할지 모르겠어요어떻게 할까요?
- 저축성 보험보험Q. 어린이보험 안에 실비보험이 있는데 어린이보험이랑 실비보험이 따로 분리될수 있나요?어린이보험 안에 실비보험이 들어 있습니다십여년전에 넣을 당시에는 두가지 다 넣어야만 가입이 가능 했구요앞으로 5세대가 나온다는데 따로 분리가 가능할까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치매엄마를 집에서 의사선생님 진찰을 받을수 있을까요엄마의 연세는 81살이시고요 망상증상이 있으신지는 십여년이 넘었습니다 엄마는 십여전에 병원에가서 진찰을 받으셨는데 그때는 괜찮다고 하셨는데 어느순간부터 엄마는 매일 안좋은말을 하셨으며 통화를 할때면 항상 같은말을 반복하셨으며 이제는 죽고 싶다고 하시기도 하고 피해망상으로 인하여 자기를 죽일려고 한다는둥 의심 증상이 날로 심해졌습니다 병원에 가면 죽는다고 병원에 병자만 꺼내도 몹시 화를 내십니다 자기는 정상인데 멀쩡한 사람을 치매환자로 내몬다고 난리를 치십니다 이제는 도를 넘어서 입에 담지 못할 말씀도 하고 정말이지 막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병원에 강제로 라도 모시고 갈려니까 혹시 몸이라도 다치실까봐 너무 염려스럽습니다 요즘은 의사 선생님이 집으로 방문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것이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나이드신 부모님을 생각하니 그저 눈물만 날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정엄마가 망상이 너무 심해서 이제 자식 마져 의심해요?엄마가 피해망상을 십년이상 앓아왔어요.항상 저는 친정근처에 살아서 엄마를 보살피고 했는데 이제는 제가 엄마를 죽이려고 한다고 그러네요.근데 그이유가 어디가서 물어보니 제일 가까이 사는 자식이 엄마를 배신한다고 했다고 하면서 그것을 굳게 믿고 있어요.졸지에 저는 패륜아로 엄마의 머리에 새겨져 있어서 죽으면 장례식도 오지 마라고 한다는 소리를 다른형제에게 전해들었어요.너무 속상하고 맨탈이 붕괴 될거 같은 심정이에요.엄마의 망상이 이렇게 무섭게 크질지 몰랐어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엄마가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피해망상만 있으셔서 병원도 가지 않으려하고 누구의말도 듣질 않네요.너무 힘드네요.어디가서 말도 못하겠고 속으로만 끙끙앓으니 사는게 말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