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언제까지 희생하며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친정에 6남매 입니다 부모 근처에 살아서 언제나 모든 심부름은 제가 해야하지요 형제들이 가까이 산다는 이유로 저를 가스라이팅 하는거 같습니다 옛날에는 뭣 모르고 부모니까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아버지는 아들밖에 모르시고 딸은 출가외인이라고 생각하시네요 그러면서 일만 있으면 부르네요
이제는 많이 지칩니다 형제들도 뻔뻔 스럽구요
왜 저만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요즘 몸과 마음이 힘드네요
시댁도 뭐 하나 다를거없습니다 다 제가 아니면 안됩니다 언제까지 이런 생활이 반복 되어야할지 막막하네요
현명하게 처신 하는 방법이 뭔지 모르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가족 이혼에 관한 법률 카테고리는 말 그대로 관련 법리해석이나 자문 등 도움을 드리는 것이고,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해서는 고민 상담 등 관련 카테고리에 질문을 해보셔야 하는 것이고 본인이 그런 문제로 너무 힘드시다면 심리상담을 받는 것도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