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기분너무안좋네요속이끊고답답합니다회사에서 제가 나이가 적은 아줌마입니다 반장이자 평소에 좋아하는 회사언니인데 제가 일하다 애들한테 전화오면 통화를 하는데 유독 제게 뭐라고 한소리 하네요 다른 언니들이 길게통화하거나 핸드폰 보는데 제가 그럼 한소리를해요 직원도 5명밖에 안된 소규모 회사라 가족 같이 일을 합니다 간혹 제가 거슬리는지 오늘은 기분이 너무 안좋네요 감정이 표현 못할정도로 분노가 차오르네요가만히 있어서 만만하게 보는건지 워낙 내성적이고 찍소리못하는 바보에요 너무 싫고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