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기분너무안좋네요속이끊고답답합니다
회사에서 제가 나이가 적은 아줌마입니다 반장이자 평소에 좋아하는 회사언니인데 제가 일하다 애들한테 전화오면 통화를 하는데 유독 제게 뭐라고 한소리 하네요 다른 언니들이 길게통화하거나 핸드폰 보는데 제가 그럼 한소리를해요
직원도 5명밖에 안된 소규모 회사라 가족 같이 일을 합니다 간혹 제가 거슬리는지 오늘은 기분이 너무 안좋네요
감정이 표현 못할정도로 분노가 차오르네요
가만히 있어서 만만하게 보는건지 워낙 내성적이고 찍소리못하는 바보에요 너무 싫고 짜증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참는게 화가나시긴 하지만 그화를 어떻게 푸는지가 중요한거 같네요 섭불리 윗사람과 싸우기 보다는 다른걸로 스트레스를 푸시면 좋을듯 합니다 글을 보니 기분이 안좋고 답답해 보입니다 힘내시구요 요즘 날씨도 좋은데 동네 한바퀴 돌면서 화를 푸세요 화를 참을줄 알아야 어른이라고 하잔아요
사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힘들고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실때 되도록이면 너무 참지 마시고 할이야기가 있으면 언니라도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래야 속이 좀 후련해 지니 다음에는 불만이 있다면 마음속에
응어리 남게 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는것도 직장생활을 하시는데 좋을것
같습니다 힘내시구요 너무 마음에 담아 두지 마세요 내일은 또 해가 뜨니깐요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