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감정이 상하는 일이 발생할때는 어떻게 푸는게 좋을까요?갈등이 발생되는걸 좋아하지않아서 좋은 의도로 제가 총대메고 일처리를 하려는데 하다보면 괜히 총대맸나싶은 정도로 저만 일하고 남들은 놀게되는 상황이 발생되기에 다들 내맘같지않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하는일이 집이 안될때는 어떻게 해소하는게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이글스정년까지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곳은 어디인가요?요즘 정년을 연장한다 그와 연동하여 국민연금 수령 나이를 70세까지 연장하자 그런 소리가 있다보니 이런 정년까지 직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직장이 어디에 많은가 해서 질문을 드립니다.어떤 직장들이 정년까지 일하는 사람들의 비중이 많은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특한사슴226성인영어회화 학원을 찾고 싶은데요 학원을 찾을 수 있는 커뮤니티같은곳이 있을까요? 지역은 서울입니다서울에 영어회화학원을 찾고 싶은데 물어보는 커뮤니티 같은곳이 있을까요?네이버에 치면 너무 많은 학원이 나오고 그거 하나하나 다 들어가서 확인하는게 쉽지 않아서요학원들이 광고하는 커뮤니티나 아니면 추천 부탁드립니다ㅠ 1:1 아니면 1:4 or 1:5 로 그룹으로 선생님이 계시고 서로 이야기 나누고 회화를 많이 말할 수 있는 분위기 였으면 좋겠는데이전에 컬컴이라는 회화모임을 알아봤지만 거기는 선생님이 제대로 알려주는 시스템도 아니라고 해서요 ㅡㅠ 체계적으로 시스템이 잡혀있되 자연스럽게 회화를 많이 할 수 있는곳을 찾습니다ㅠㅜ!!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쌈박한오릭스46누가 더 잘못한건지 문의 드립니다!!회사에서 점심을 먹는데 도시락을 싸오거나 냉동식품을 먹는데요. 전자렌지가 1개 있어서 그거 사용하려고 기다리는데요. 제가 냉동 볶음밥이 그거 자체로 돌리면 안되서 전자렌지 옆에서 일회용기에 담고 있었는데 대뜸 다른 팀장이 오셔서 전자렌지에 지꺼 넣고 돌리는거에요. 옆에서 뻔히 하고 있는거 보면서 뭐 타팀 팀장이라서 따지지는 않았는데 제가 게니 오바 하는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레이시아(내용추가) 일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사방이 막혀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저는 최근에 한 업체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백화점 식품관 내에 있는 청과(과일) 코너 직원이고 (소속은 백화점 직영은 아니고 청과 전담 유통업체 소속입니다)저는 처음에 공고를 봤을 때 이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근무자들 모두 친절하시고 분위기 좋습니다. 부담없이 지원해주세요"물론 이걸 곧이 곧대로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아다르고 어다르다고공고와 면접에서는 이를 강조한다지만 실제 업무에 들어가면 다를 수도 있다는걸 모르는 것은 아니었습니다.그럼에도 일은 힘들어도 그래도 서로 의지하고 배워나간다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겠지하는 의지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하지만, 얼마가지 못해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처음에 면접 당시부터 근무시작 전까지 관리자가 궁금하면 언제든 물어보고 하라고 그러셨는데 중년 여사님이 제가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 몰라 헤메고 있었을 때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눈치껏 보면서 해야한다" 비아냥 거리면서 처음에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가면서 하라고 해서 물어보려고 해도 그걸 하질 못하게 눈치 엄청주고 차단했습니다.그렇다고 눈치껏 해아한답시고 정작 스스로 하려고 하면 "왜 물어보지 못했냐"라고 그러면서 정 반대의 소리를 했다는겁니다.차라리 뭐라도 이거저거 해달라고 직접 알려주시고 하면서 스스로 부딪히게끔 하면 도움이 될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눈치껏 스스로 찾아서 하셔야 해요" 그렇다고 정작 제대로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정작 용기내서 물어보면 겉으론 마지못해 말해주지만 굉장히 아니꼽게 봤습니다.자기들끼리는 아무리 지내온 시간이 있었던 것 치고는 서로 친하게 대하고 그러는데 유독 저에게는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너는 왜 눈치껏 못하나" 정작 임의대로 하기엔 애매해서 물어보려고 할 때는 "그런 것도 눈치껏 못하고 물어보느냐" 그렇게하도 눈치를 지나치게 보게 되고 정작 다가가려고 해보고 물어보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일단 하려고 하니 막막하고 본의 아니게 어물쩡 거리게 되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지, 말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숨이 막히게 되었습니다.만약 어떤걸 해야할지 몰라서 헤메고 있다면 그런게 눈에 보일 것이고 그러면 "혹시 모르는거 있느냐" "일 할만하느냐" "어려움 없느냐" 원래 이렇게 헤메고 있으면 설령 좋은 소리 못듣는다고쳐도 피드백이 돌아올 법도 한데 접근해올 법도 한데 사람만 뽑아놓고서 방치하고 있다는겁니다.저는 어떻게 해서라도 역할을 하려고 다가가고 물어보려고 해봤지만 돌아온건 무관심, 적반하장, 방치, 지나친 눈치주기였습니다.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나도 막막하고 숨통이 막히는 심정입니다.더구나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오늘 관리자가 없어서 관리자 대행자가 있었는데오전에 들어온거 진열하고 나서 남은거 냉장 창고 안에 들어가면 햇사레 복숭아 박스로 되어있는게 있는데 품종별로 구분해서 놓아야 하는걸 안내를 해주셨다면 그렇게 했을텐데앞서 통화에서 이미 물어보는 것에 대해서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보니 혼란스러워서 일단 박스가 같은거니 선입선출해서 오늘 들어온거는 맨 아래에 이전에 들어온거는 맨 위에 정리를 했었는데 그 때 그 대행자가 "왜 이제와서 하나하나 안물어보고 임의대로 하느냐" 그렇게 다그쳤습니다.물론 그게 위축되어서 물어보지 못한건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도 잘못한 부분이 있는건 맞습니다.하지만, 아무리 각자 할 일이 있었고 그걸 다 도맡을 수는 없으니까 말이 신입이지 솔직히 일거리가 하나 더 생긴거나 다름없었을테니그래도 분명한건 짚어주고 일러주시는건 맞는거지만, 이렇게 혼란이 있는 상태에서 그저 보이는대로 알아서 하셔야해요 방치되듯 그러다가 막상 스스로 하려고 하면 "왜 하나하나 안물어보느냐" 이중잣대로 비춰졌다는겁니다.그러더니 "일 하고 싶으신거에요 안하고 싶으신거에요, 안하고 싶으시면 지금 당장이라도 말하겠다, 가세요" 그렇게 말이 나왔더라고요그리고 물론 제 실수는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저도 해명하고 싶었고 이렇게 된 이상 할 말은 해야겠다안그러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그렇게 말씀을 듣고 "말씀드려도 됩니까" 의견을 구했으나 나중에는 들어주셨지만 처음에는 "예, 아니오로만 대답하세요"라고 그렇게 일관 했습니다.저는 그 때부터 "이렇게 나오면 저는 일 못합니다" 당시에 이렇게 말하고 싶었으나 감정적으로 치우쳐질 수 있고 제가 못하더라도 우선 맡은 일은 수행하고나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하는 것이 맞겠다고 생각해서 "못하겠습니다"라고 즉답을 하지 않았습니다.이걸 어떻게 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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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회사를 오래 버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래도 최소 1년 1개월은 다닐려고 하거든요근데 지금 다닌지 5개월차에요앞으로 8개월 더 다녀야하는데요어떻게 하면 잘 버틸수있을까요?답답하네여..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빠른오징어이직확인서 서류발급 후에 전산입력 필수인가요?기업에 요청해서 세무서 통해서 이직확인서 작성된거 pdf로는 받았는데 고용24에서 확인이 안됩니다.기업에서 전산처리를 안한걸까요? 제가 가지고 있는 서류로는 인정이 안되는걸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성숙한오징어튀김회사생활에 현타가 올때 번아웃? 고민매번 출근해서 같은일을 하고 배우는것도 없고 업무만 늘어나고 성취감이 없으니 너무 끔찍하네요 이럴때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 투잡이라도 해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면은신라면빚200있는데 핸드폰에 문제가생겼네요이달말 알바다니는거 퇴사하고 모은돈도얼마없고퇴직금 연차비 300으로 다음 일구할때까지 살아야하는데요 우선 부모님하고는 살아서 식대 집세 따로나가는건없습니다 오늘쓰던핸드폰이 3년 넘게썻는데 액정에 초록줄이생겨 수리하는데40정도든다는데 3년쓴폰 수리하느리쎄걸로 교체할까하는데 안나가는돈이 깨질생각하니 아깝긴하네요 ㅠ여러분이라면 걍 봐꾸는게 현명하겟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거대한왕나비26취직을 위한 자기 소개서 작성에 유의점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자 합니다ᆢ 꼭 적어야 할 내용ᆢ이력 ᆢ학교생활 ᆢ취업이유ᆢ 성장배경ᆢ이런것을 적어야 하는데ᆢ 가장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