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은 정말 상처많이 받는곳인중 하나네요..

회사안에서의 작은 권력속에서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냥.. 마음에 안들면 위에 자기한테 유리한 말로 쏙쏙 일러서 사람 그만두게 만드는.. 정말 무서운 곳이네요

제 지인일이지만 정말 딸벌 되는 사람한테 .. 너무 마음이 안좋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른이 덜 된거죠. 인성이 딱 거기까지 인거죠. 그런사람한테는 주변에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오래 붙어있을 확률이 적습니다. 언젠가는 그 본성이 한번쯤은 드러날테니까요.

    강한자에게는 수그리고, 약한자에게만 발톱을 드러내는 전형적인 이중인격자들..

    남녀노소, 어린아이 성인할것 없이 많습니다.

    속끓이지마시고 익명 내부고발이라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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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 뿐만이 아닙니다

    온라인 밴드 역시 마찬가집니다

    실력없는 리더들이 만든 작은 왕국

    다 그런 건 아니지만...

    틀린 맞춤법 바로 잡아주었더니 강퇴

  • 공감합니다 !!

    작은사회 작은국가죠

    그안에서 이권다툼 권력싸움 파워게임 ...

    난리도 아니에요

    그곳이 전부인냥 갖은 꼴값들을 떨지만

    그거에 또 맞춰야 살아남을수있는 더러운 세상 입니다 ㅎㅎ

    알량한 자기자리 지키겠다는 심보고 욕망이지 않을까싶어요

    경쟁 또 경쟁 구도 생각만해도 숨막히지만 또 그래야 거기서는

    필요한 덕목인것 같습니다 ... 에휴 🥲😭

    중이 절보기 싫으면 떠나야 되는 구조인것 같습니다 !!

  • 예, 아쉽게도 회사 안에서 정말

    사람으로 인해서 상처를 많이 받고

    혹은 때에 따라서 주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그런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인간 관계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 맞아요

    사람 개개인으로 보면 다 평범하고 상식적인 사람 같은데

    회사라는 공간에 있으면 온갖 권모술수가 난무하더라구요

    원래 그런 사람이었던 건지, 회사가 그렇게 만드는 건지

    자기 위치 이용해서 못된 짓 하는 사람 정말 많죠

    정말 비인간적인 공간이에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조직안에서 여러 사람들이 근무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오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보니 되도록이면 본인의 감성적인 부분이나 성향을 많이 숨기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너무 적극적으로 그리고 친하게 지내지 않기를 바랍니다

    좋은점보다 안좋은점들이 더 많이 다가올거에요

  • 어딜가나 그런사람들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회사에도 비슷한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결국 자기도 오래 안가서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 사실 사회생활 하다보면 내가 지금 뭐하고있는 건지

    현타가 올때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 기간을 견뎌내고 본인 커리어를 이어나가면

    분명 좋은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