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쾌활한바리스타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화상과외를 위한 법적 절차가 궁금합니다.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상과외(일대일 소규모 5명이하 그룹과외)를 하려고 합니다.주거용 오피스텔에 거주중인데 교육지원청에 문의해봤더니이런 경우는 먼저 과외를 구하고 교습지를 학생의 거주지로 신고를 하면 된다고 합니다.그러나 위의 설명은 방문과외의 경우를 말하는 것인데화상과외의 경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방문과외와 똑같이 화상과외를 구하고 교습지를 학생의 거주지로 신고하면 되는지요?이 경우 통신판매업 신고는 필요한지요?그리고 매번 과외를 하나 구할때마다 신고를 하는건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은데뭔가 좋은 방법없는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고 계시는지도 궁금하네요.
- 내과의료상담Q. 결핵이 너무 걱정되요 도와주세요...*긴 글이지만 부디..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고 걱정됩니다..아빠가 8월 30일에 다제내성결핵을 진단받고 9월 4일부터 신약을 하루에 7알 먹으면서 치료 중입니다. 원래는 1100만원이 약값으로 드는데 그 부분은 국가에서 지원이 되서 돈은 들지않고 있습니다.아빠는 8월 30일 확진 일주일 정도 전부터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고 하고 동네 내과에서 엑스레이 상에서 이상이 발견되어 더 큰 대학병원으로 이송된 상황이었습니다.아빠는 리팜핀의 내성이 확인되어 확진직후 다제내성결핵을 진단을 받았고 그 이후 9월 4일부터 6개월간의 치료를 시작하여 9월 19일, 균의 전염력이 소실되었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소니아지드 및 광범위 약제내성인지 여부는 아직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엄마는 아빠의 확진 직후 실시한 엑스레이 검사에서는 정상이었으나 IGRA피검사는 양성을 보여 두 달 뒤인 11월에 다시 엑스레이를 찍어 그때도 정상이라면 잠복결핵으로 진단되는 상황입니다. 엄마는 저에비해 아빠와 같은 침실을 쓰며 일상생활에서도 얼굴을 매일 마주하고 지내는 상태였습니다.저는 아들로, 같은 집에서 살면서 얼굴을 마주하는 일은 아예 없다싶은 상태였지만 화장실을 공유하고 있었기에 걱정이 되어 아빠가 내성결핵을 진단받고(8월 30일) 얼마 지나지않은 9월 8일 동네 내과에서 IGRA피검사와 저선량 폐 CT를 찍었고 결과는 양쪽 모두 음성이었습니다.그 이후 음성 판성을 받았지만 병의 조기단계라서 음성인것 뿐일것 같아 안심할 수 없어 9월 8일 검사 이후 익주인 9월 16일 다른 병원에서 또 다시 IGRA피검사를 실시했고 결과는 또 다시 음성이었습니다.이후 일주일은 추가적인 검사를 하지 않고 지냈으나, 현재시점 10월 4일 일주일 전 정도부터 밤에 잘때 이불이 흠뻑 젖는 증상과 그와 동반된 식욕저하 불안 등의 증상이 매일같이 나타나고 있고 이게 야간발한은 결핵의 증상 중 하나라고 들어서 너무 불안한 마음에 9월 30일날 동네 내과를 찾아 상담 및 엑스레이 검사를 했습니다. 결과는 엑스레이 상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지금까지의 저의 상황을 정리하면*아빠의 증상이 나타나고(8월 20일 전후) 확진이 되고(8월 30일) 약을 시작(9월 4일)하여 전염력이 점차 떨어져 소실판정(9월 19일)을 받을때까지 약 한달간 아빠와 '얼굴은 마주하지 않고 동선도 현관외에 공유하지 않고 5m 가량 떨어진 방에서 따로 지낸 상태지만 저의 방 바로 옆에 위치한 화장실을 아빠의 확진(8월 30일)전까지 공유'한 상태에서*9월 8일 IGRA피검사 정상 저선량 폐CT 정상*9월 16일 IGRA피검사 정상*9월 30일 엑스레이검사 정상인 상태입니다.일단 일련의 검사는 모두 정상이었으나매일밤 옷과 이불이 척척해지는 양의 땀을 보면 이게 혹시 내 몸에 결핵이 자라서 나타나는 증상이 아닌가 하는 불안과 공포가 엄습하고 목에 뭔가 가래같은 덩어리가 낀 느낌, 기도가 지속적으로 간질거리고 마르는 느낌을 포함해서 호흡기의 넓은 부분이 아빠의 확진부터 지금까지 줄곧 정상이 아닌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그리고 이러한 지속되는 이상증세들에 의한 불안과 공포가 실제로 매슥꺼움, 식욕부진, 어지러움 등을 유발하고 있습니다.아빠의 결핵이 일반 결핵이었다면 이 정도까지 큰 불안과 공포를 느끼지는 않았겠지만, 아빠는 다제내성결핵이며 그 치료과정을 지켜보면체중이 2주만에 62키로에서 47키로까지 15키로가 빠짐약의 지독한 냄새가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바람에 밤에 잘 자지도 못하고 메스꺼움에 음식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상황119를 통해서도 담당 병원 응급실까지는 가지 못하고 가장 가까운 병원 응급실까지밖에 데려다주지 못하기에 위급 상황 발생시 늘 불안함.이런 극도로 고통스러운 치료과정을 직시하고 있기에 저까지 병에 걸리게 되면 가족이 완전히 무너지게 되는 벼랑끝의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심지어 아빠의 균이 광범위 다제내성을 가진 균이라고 판정이 나면 신약은 활동성 결핵 확진자에 한해서만 제공되기 때문에 잠복결핵으로 치료도 하지 못한다고 들어 더더욱 절망적입니다.그래서 결국 제가 알고 싶은건1 지금 잘때마다 이불을 척척하게 만드는 땀이 제가 사실은 활동성 결핵에 걸려있어서 결핵에 의해 나는 것인지, 아니라면 원인이 무엇일지. 만약 불안과 공포가 원인인 땀이라면 이렇게 일주일 가량 증상이 없어지지 않고 지속될 수 있는지.2 애초에 2주전의 IGRA피검사에서 음성이었던 사람이(2주전까지만 해도 결핵균에 반응하지도 않았던 사람이) 2주후에 갑자기 활동성 결핵 증상인 야간발한을 겪는게 있는 일인지.(결핵균은 거의 20시간에 한번씩 분열한다고 들어서 혈액검사가 정상인 상태에서 2주만에 그렇게 빨리 증식해서 활동성 결핵이 진행됐을때 겪는다는 야간발한을 발현하는게 있을 법한 일인지가 궁금합니다. 심지어 저는 따로 앓고 있는 기저질환도 없어서 면역이 크게 저하되어있다고 생각하기도 어렵고 면역이 저하되지 않았다는 것은 이전 IGRA검사 결과지에서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3 현재 활동성 결핵 증상인 야간발한을 겪고 있는데도 3일전의 엑스레이는 정상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4 야간 발한 이외에 지속적인 기침을 제외한 거의 모든 호흡기 증상(가슴에 덩어리감, 목의 건조감, 간질거림 등) 목의 기저에서 계속되고 있는데 이게 제가 결핵균에 감염되어있어서 나타나는 현상인지. 아니면 제거 과민해서 과민반응으로 나타는 것인지.5 저의 상황을 볼때 어느 정도까지 안심해도 되고 어느 정도까지 경계해야 하는지. 만약 정말로 제가 감염이 됐다면 지금까지 나열한 검사들 중 하나에서 양성이 떴을지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양성검사 결과로 바뀌어 활동성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큰지 궁금합니다.의사선생님의 의견이 없이 저 혼자 생각한것 만으로는 안심하기가 힘듭니다.긴글이지만 읽고 답변을 남겨주신다면 정말로 큰 위안과 도움이 될것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