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뼈 통증 진료과 질문 및 병원 진료 태도에 대한 의문8개월 전에 왼쪽 갈비뼈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서쿡쿡 쑤시는 통증이 느껴졌고꾹 눌러도 통증이 느껴지는 게 일주일 정도 지속 됐어요그러다가 이번에 추석 연휴부터갑자기 다시 통증이 찾아왔고 이번엔 범위도 커졌고작열감이 느껴지고벌레 기어다니는 듯한 느낌이 생겼어요왼쪽 외에 옆구리쪽 갈비뼈도 통증이 생겼고그 외에 다른 뼈들에도 전반적인 통증이 뜨문뜨문나타났고 빈도 포함 통증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건손가락 발가락 팔꿈치 날개뼈 입니다대형병원에 갔어요예약잡을 때 내과에서 갈비뼈는 외과로 가라고 해서외과에 갔더니”우린 뼈 전체가 아니고 갈비뼈만 본다“라고 하시길래갈비뼈가 유난히 더 아프다첫 통증도 갈비뼈가 시작이었다 하니까건성건성 세상 만사 귀찮은 말투와 표정으로”그 부위는 근육이나 뼈가 아픈 거 둘 중 하나고별로 주요한 무언가가 있는 부위가 아니다.진통제 처방해줄테니 내과에 가라““갈비뼈 뿐만 아니라 뼈 전체가 아픈 거면 관절염일 수도 있고 통풍일 수도 있고 그럼 내과나 정형외과에서 진료해야 된다”라는 소리를 들었어요너가 갈비뼈가 유난히 아파도외상이 따로 없는 이상 여기서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말이 결론이었어요그 후에내과에 갔더니 또 세상 귀찮다는 말투로”여기서 할 수 있는 건 ct 혈액 내시경 세 개다”이 한마디 하고 끝이라어디가 왜 아픈지 증상에 대해서 조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듯한 태도가 너무 당황스러웠어요병원이 오랜만이라 그런가이 진료 방식이 흔하고 당연한 건가요?정형외과를 가라고 하던데 가는 게 맞을까요?어떤 검사를 받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