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협조하는계란후라이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플라스틱 조각을 삼킨 거 같은데 목에 이물감배달음식 시켜먹는데 플라스틱 뚜껑이 깨진 채 왔는데 육안으로 봤을 때 음식에 섞이지는 않았을 것 같아서 그냥 먹었거든요 그런데 먹다보니 입에서 이상한 게 씹혀서 뱉으니 플라스틱 조각이라서 그냥 뱉고 말았는데뭔가 자꾸만 목에 이물감이 느껴져서요 크게 아픈 건 아니고 이물감만 느껴지고요 만약 삼켰어도 그렇게 큰 조각은 아니었을 거 같고 어차피 내려 갔겠죠? 병원 안 가도 되겠죠?
- 주식·가상화폐경제Q. 일반인 주식투자자 분들은 보통 정보를 어디서 얻나요?주식투자를 소소하게 용돈벌이로 하려고 하는데요 일반인중에 주식투자 하시는 분들은 보통 어디서 정보를 얻으시고 공부를 하시나요? 좋은 책이나 정보통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특이한 사람하고 친해지는 거 많이 어렵지 않나요세상에 무던해서 여기저기서 보이는 상식적인 사람도 많은 반면에 예상 외로 특이한 사람이 정말 많잖아요. 그중에서 그냥 오 조금 특이하다 싶은 취미나 습관,말투, 배경을 가진 사람들은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은 반면에 성격이 특이한 사람들이 가끔 있죠? 지나치게 모든 일에 진지한 사람이라든가....지나치게 모든 일에 감정적인 사람이라든가.... 지나치게 모든 일에 원칙적이라든가... 지나치게 모든 일에 자기혐오적이거나 자기연민적인 사람들... 보통 저 같은 경우에 이런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냥 본능적으로 거부하고 싶어져요... 그런데 또 이런 제가 좀 못난 건가... 사람이 다를 수도 있는 건데 말이에요... 그래서 그냥 제 행동에 대한 조언보다도 여러분은 어떤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질문합니다. 어떤 특이한 성격을 만나보셨고 친해지고 싶으셨다거나 친해지기 싫으셨다거나 친해져 보셨다거나 하는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능 4수하고 싶어요 해도 될까요??사실 나이상으로는 4수이지만 제가 고등학교를 17살 때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그동안은 알바랑 부업 여러개 뛰면서 돈을 모으다가 20살 들어서 다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혼자 공부해서 작년에 첫 수능을 보고 전체 5등급 받고 이번 수능은 그래도 작년보다는 4등급이랑 5등급 섞인 제대로 된 대학 가기 처참한 점수를 받았는데요... 엄마 아빠는 그냥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봐도 된다고 하시고 저도 이번에 다시 제대로 공부하고 인서울 대학교 가고 싶은데 이제 내년에 공부하고 후년에 입학하면 연나이로 23살이 된다는 나이랑, 사실 저번보다 이번에 그래도 꽤 오를줄 알았는데 점수가 생각보다 훨씬 낮게 나와서 괜히 시간만 버리는 게 아닌가. 그냥 예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돈 모으다가 식당 차리는 게 저에게 맞는 일인가 싶어요. 그래도 한 번 더 보고싶은 마음이 크긴 한데요. 정말 이번에는 작년 재작년보다 열심히 할 자신도 있어요. 4수 해도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말 짜증나는 친구 두번째로 손절하고 싶어요예전에도 비슷한 이유로 친구를 손절한 적이 있는데요 서로 관계를 유지할 때 보통 상식적인 예의라고 생각했던 걸 그 친구는 미안해, 고마워라는 말을 덧붙이면서 깨는 편이었어요. 한두 번이야 미안해 고마워 소리에 넘어갈 수 있었지만 참다참다 그냥 그 두 말에 분명 규칙을 다 깨는 건 친구인데 내가 갑이고 나쁜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참다참다 손절했어요. 이번 친구는 딱히 미안하다는 말도 아차 싶을 때 하는 친구인데요 또 저한테 다른 친구들 욕할 때 보면 본인은 이 부분이 굉장히 싫고 어떤 경우가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꼭 사과를 받아야 한대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그 친구가 싫어한다는 행동들을 그 친구가 저한테 하고 있는게 저는 너무 화가 나요. 솔직히 다른 사람이 그러면 그냥 그러려니 넘어갈 수 있는 것들인데 그 친구가 본인이 싫어하는 행동이라고 (약속 지각,톡 읽씹) 말해 놓고 저한테 그러는 거면 저를 대놓고 무시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또 이 친구는 성격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랑 상식이 너무 다르거든요. >선물 받고 그 자리에서 가격 확인함>알바하는데 제가 같이 일하는 직원분한테 친한 척 말 걸음>연애상담 계속 하길래 그거는 니네 남친한테 물어야지 나한테 물을 게 아니라고 했더니 뜬금없이 나 보고 하긴 너도 모쏠이지ㅜ 이런 답장함.>본인이 용건이 있어서 연락을 할 거면 톡 하나 보내놓고 말던가 제가 답장할 때까지 계속 주저리 주저리 카톡카톡카톡 울리게 긴 글을 짧게 짧게 보냄. 막상 내가 답장 하면 본인 바빠서 읽씹함. >그러면 처음부터 한가할 때 연락을 하던가 읽씹 하기 전에 본인 바쁘다고 따로 말을 하던가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제가 주저리 주저리 계속 보내도 읽기만 하고 답장을 안 하면 바빠서 읽씹하는 건가 내 말에 본인 기분이 상해서 답을 안 하는 건가 저는 모르잖아요. 그런데 이전에 손절한 친구 때 너무 후회되는 게 한두 번 내가 불편했던 말들을 확실히 말할 걸 후회해서 이 친구한테는 제가 이거는 안 하면 좋겠다. 이렇게 말하면 또 일주일 정도는 그 친구도 지켜줘서 서로 기분이 좋았는데 일주일 지나면 또 똑같은 일이 생기는 거예요. 이런 일들이 반복되고 솔직히 이제 그 친구가 사랑한다고 하는 말도 짜증이 나기 시작했어요. 기분 나쁠 행동은 다 해놓고 사랑한다고 하면 솔직히 제가 호구 당하는 기분 느끼다가도 내가 오해하는 건가? 싶었는데 이제는 그냥 괜히 하는 말 같아서 짜증도 나고요. 거의 매일 같이 하는 말이 진심도 아닌 걸 알고요. 본인 이익 취하기 위한 입에 발린 소리라서 짜증도 나요. 그런데 솔직히 손절 두 번이면 제 문제니까요... 게다가 둘 다 절친이라고 부를 만한 친구들이었고요. 그런데 이젠 진짜 제가 그 친구랑 관계에서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그냥 단지 이미 다른 친구를 한 번 손절했기에 이 친구를 붙잡기에는 제가 너무 미칠 것 같아요. 그냥 솔직히... 친구 없어도 된다는 말이 듣고 싶어요. 손절이 두번째라도 그냥 제 성격이 이상한 거 아니고 걔네가 이상한 거라는 말을 듣고싶어요..
- 생활꿀팁생활Q. 친구가 대학생이고 시험기간인데 제가 짜증을 내고 말았어요그 친구 시험기간인 걸 깜박하고 평소에 짜증났던 게 터져서 걍 화를 막 내고 말았어요... 어쩌죠.... 지금 친구는 디엠 답장 안 하고 있고... 친구 신경 써서 시험 못 볼까봐요... 시험에 지징 없게 친구 기분 풀어주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냥 숙이고 들어가도 신경 쓰일까봐..
- 생활꿀팁생활Q. '봐바'랑 '봐봐' 뭐가 맞는 표현인기요?맞춤법 '봐바'랑 '봐봐' 중 어떤 것이 맞는 맞춤법인가요?'이것 좀 봐바' '이것 좀 봐봐' 중 맞는 맞춤법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