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꿀잠중이던하마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성에게 가장 설레는 순간은 언제일까요?상대의 ’이런 행동‘ 하나에 이성으로 느껴졌다거나 설렌던 경험 공유해주세요!! 어떻게 행동해야 짝사랑하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살 수 있는지!!저도 여러분들도 보고 하나씩 얻어가요!저는 차 올때 남친이 안쪽으로 자리 바꿔준거 기억나네요
- 생활꿀팁생활Q. 번개장터 교환글 올렸는데 어떻게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제가 번개장터에 굿즈 교환글을 올렸는데 그 글을 보고 교환신청 메세지가 왔거든요...? 근데 어떻게 교환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도와주실 수 있나요 살려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자꾸 미루는 습관 고쳐지는 동기부여 해주세요자꾸 공부라던지 해야할 일을 미룹니다. 외출하고 와서 30분만 쉬어야지 하던게 1시간이 되고 2시간이 되고 결국 제 자신한테 실망해서 그날 일을 포기하게 됩니다.. 또 책상에 앉아서 공부 시작한지 10분만에 딴생각 들어서 폰보고 그냥 폰을 멀리 둬도 이게 안고쳐져요. 책상에서도 그래서 2시간동안 폰봐요 이거 어케 고치나요 ㅠㅠ빡센 동기부여라던지, 아님 고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신경쓰지 않는 방법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요즘 제 가장 큰 고민은 나를 무시하고 좋아하지 않는 사않들에게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는 거에요. 학교를 다니다 보면 무시하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마주치는 일들이 많잖아요. 사실 신경 안 쓰려고 해도 속으로 내 어떤 부분이 싫을까, 고쳐야 할까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그 친구가 뒤에서 제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상처를 많이 받고 극복하려 했을 때, 제 스스로도 친구를 비난하고, 무시하고, 깎아내리면서 그 친구때문에 낮아졌던 자존감을 억지로라도 채우려고 하고 있었어요. 저도 같은 사람이 되는 것 같아 죄책감마저 듭니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더 챙겨주고, 감싸주는게 가장 지혜러운거란 걸 알아요. 그치만 쉽지 않잖아요.. 여러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아니면 이럴 때 마인드 컨트로를 하는 치트키가 있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수행평가 쳇GPT 사용했는지 선생님들이 어떻게 알 수 있나요?고등학생입니다.수행평가 해야 하는데 평가기준에 챗지피티 또는 AI 사용 시 최하점 부여 라는 항목이 있어요. 그런데 컴퓨터로 복붙해서 제출하는 것도 아니고, 직접 글로 써서 제출하는 논술문인데 선생님들께선 제가 인공지능 사용해서 글을 준비한걸 알 수 없지 않나요? 그냥 최대한 인공지능 도움 없이 수행평가를 준비했으면 하는 마음에 써두신걸까요? 정말 궁금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 선생님께 향수 뭐쓰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용??학교 남자 선생님 향수냄새가 너무 좋아서... 뭐쓰시는지 너무 알고싶은데 개인적이고 사적인 질문이라 안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선생님들이랑 친하게지내는 다른학교 친구가 왜 못물어보냐고 선생님들은 그냥 물어보면 알려주실거라고 그러는거에요..근데 저희학교 그 쌤은 약간.. 질문하러 교무실 찾아갔다가 질문 끝나고 쌤 제이름 뭔지 아세여? 하면 교실 빨리 들어가세요~ 하면서 선 그으시는 스타일이라 너무 ..벽도 있고..ㅠㅠ 애들한테 인기도많으ㅡ셔서 쉽게 못 다가가겠어요..ㅜㅜㅜ. 이런 질문 해도 될까요 ㅠ 선넘는 질문 아닐까 걱정돼요. 해도 거절당하진 않을까 ..하는마음도 있고..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용
- 생활꿀팁생활Q. 스승의날 모루 카네이션 몇송이 드리는게 적당할까요?제가 모루로 만든 카네이션을 연핑크, 진한 핑크, 빨강 이렇게 3가지 색상으로 만들었습니다.이걸 학교 선생님들께 (총 10분 내외) 선물로 드릴 예정이에요.처음에는 색깔별로 세 송이를 한 다발로 묶어서 포장해 드리려고 했어요.그런데 오늘 할머니 댁에 다녀오면서 할머니, 할아버지께 각각 한 송이씩 드렸는데,옆에 계시던 고모께서 "한 송이로 주니까 정성이 더 잘 보이고 예쁘다"라고 하셨어요.세 송이로 하면 화려하지만 오히려 정성이 묻힐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고민입니다.선생님들께 한 송이씩 드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세 송이 다발로 드리는 게 더 보기 좋을까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