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신경쓰지 않는 방법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요즘 제 가장 큰 고민은 나를 무시하고 좋아하지 않는 사않들에게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는 거에요. 학교를 다니다 보면 무시하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마주치는 일들이 많잖아요. 사실 신경 안 쓰려고 해도 속으로 내 어떤 부분이 싫을까, 고쳐야 할까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그 친구가 뒤에서 제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상처를 많이 받고 극복하려 했을 때, 제 스스로도 친구를 비난하고, 무시하고, 깎아내리면서 그 친구때문에 낮아졌던 자존감을 억지로라도 채우려고 하고 있었어요. 저도 같은 사람이 되는 것 같아 죄책감마저 듭니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더 챙겨주고, 감싸주는게 가장 지혜러운거란 걸 알아요. 그치만 쉽지 않잖아요.. 여러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아니면 이럴 때 마인드 컨트로를 하는 치트키가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순 없지요. 유명인들도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갈리잖아요.당연히 싫어할 수 있는데 내 험담까지 한다는 건 그 사람 수준이 그것밖에 안된다는 것이겠죠.
방법은 지가 뭔데? 니가 뭔데? 너 뭐 돼?ㅋㅋ하고 넘기는 겁니다. 좀 타인을 아래로 볼 줄도 알아야해요. 일반 보통사람들한테 그러라는 게 아니고 님을 힘들게 하는 인간들을 별 것도 아닌 게 나대기는 하면서 가볍게 무시하는 것도 필요해요. 주눅들지 말구요. 태도에서는 나오면 안되지만 뚫린 입으로 그러든지 말든지 신경 안 쓰고요. 선 넘으면 좀 ㅇㅇ도 해줘야합니다. 여학생인 경우 잘못하면 역공격당할 수 있으니 보고 있다가 심하다 싶으면 야 너가 내 뒷담하고 다닌다며? 그만해라 하고 딱 말해버리고 무시하세요. 친구들이 왜 그래?라고 하면 계속 내 뒷담하잖아 참는 데도 한계가 있지하면서 퍼트리세요ㅋ
그리고 고등학생 때는 다들 좀 예민해서 그래요. 인생에서 그 시기는 정말 나중되면 기억도 잘 안나거든요.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자기 거 하면서 열공하면 금방 지나갑니다.내 인생에서 별 것도 아닌 존재에 스트레스받아가며 힘빼지 말고 나를 위한 투자를 하는 게 좋아요.
그리그 곧 반도 바뀌고요. 아예 연락하거나 만나지도 않아요. 대학가거나 사회생활하면요.
정말 좋은 시절이니 힘내세요
나이가 들어가다보면 아시겠지만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은 품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내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상당히 좁고
살다가 언제 또 만날지 모릅니다
굳이 싫은 티내고 서로 갈라지면
언젠가 다른 곳에서 만났을 때
추억으로인한 원수가 한명 생기는 겁니다
그 친구가 견디기 힘든 다른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냥 없는 사람인냥 지나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어차피 1~2년 지나면 안볼 가능성이 더 크고 그 친구보다 더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복수입니다
인생이 1~2년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긴 장기 레이스입니다
그런 사람들 하나하나 다 신경 쓰면
스스로가 힘들어집니다
추억속에 잠시 스쳐지나가는 악역이라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아무리 잘 살아도 싫어하는 사람은 생깁니다. 그리고 잘 살면 오히려 더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수도 안티가 많았어요. 그러니까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럴 때는 왜 싫어하는 건지 생각을 해보시고 내가 잘못한 게 있다면 고치시고 그게 아니라 그 친구가 이상한 거라면 무시하세요ㅣ.
일단 어느 집단에 가셔도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궂이 그런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되면 사실 신경이 덜 쓰여지게 되고
그게 익숙해지다 보면 언젠가는 완전히 신경을 끊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를 싫엉사는 사람한데 신경을 쓸필요도 없고 그사람에게 맞출필요도없습니다
사람이 자존심이란게 있는대 그런 상황에서는 자존심을 굽힐필요는없다고봅니다
마주치는 경우많아도 그냥 무시하먄됩니다
그게 방법이 있는건 아니죠, 개인이 그렇거 마인드를 가져야할것같아요
자존감을 높이신다면 저까짓 사람이 날 싫어해봤자 뭘 할 수 있는데 라는 마인드로 질문자님을 안 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바라볼 땐 뭘 할 수 있는데, 너가 뭔데 이런 식으로 혼자 마인드 컨트롤 하는게 많이 도움이 될 거 같네요
그냥 무시가 답입니다. 렛잇비하세요. 신경쓰지머세요. 어차피 성인되고 사회에 나가면 잊고 지내실수있습니다. 마주치더라도 다른 관심사나 취미쪽으로 관심사를 돌려보세요. 신경쓰면 머리만 아픕니다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