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제가 예민한건지 제가 정말 힘든상황인지 알고싶어요7살아들을두고잇구요 매일 밤10시-11시 퇴근하고 주말까지 출근하는 자영업자 남편덕에 독박육아에 육아도힘들고 집안일도 혼자 해야하는데 출근은 남편가게로 출근해서 매일 일 빡시게 도와주고 아이유치원 맞춰 부랴부랴 퇴근하고 집오면 또 육아에 가게서 매번 싸우는일도잇고 이게벌써 5년째네요 코로나때 아이를낳아서 그때부터 지옥의 육아였는데 삶이 참 고되요ㅎㅎ사는건되지만 마냥 행복하진않네요 저같이 같은상황에 잇는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