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동시차선변경(7대3 가해자) 자차 vs 버스이번에 동시 차선변경으로 인해 버스와 가벼운 접촉사고가 있었고 현재 접수 및 보험사 측에서 사실확인 전화 정도만 받아 진행한 상태입니다.[사건 개요]1. 총 3차선 중(1차선: 좌회전, 2,3차선: 직진) 저는 1차선으로 잘못 진입해서 2차선 변경 대기 중, 버스는 3차선 주행중 차선변경2. 블랙박스 및 사건 후 사진 상으로 선진입 차량 여부는 확실치 않으며(후방영상X), 거의 동시진입으로 확인됨(버스 블박 확인전).3. 버스측에서는 본인과 승객1명 대인접수 해달라고 연락이 왔고, 피해 및 치료 정도는 아직 연락 받음4. 보험사 측에서는 제가 정차해 있다가 출발해 있던 것이라 과실 비율은 7대3으로 제가 가해자 측으로 잡힐 것 같다 하였음5. 저는 동승자 1명과 함께 탑승해 있었으며, 신체적 피해는 아직 없어 보이고, 양측 차량 피해정도는 걍미한 수준입니다.[문의 사항]1. 대형차량 주의의무 정도가 일반차량에 비해 크다로 알고 있는데, 보험사 측에서는 사라졌다 하여 어느게 맏는것인가요?2. 차량피해 정도가 경미해서 수리 없이 진행하는 방안도 고려 중인데 어느 부분이 더 좋은 방안인가요?3. 제가 과실비율이 높게 측정되었는데 상대방은 대인접수를 해달라고 하며, 저도 대인접수를 하는게 좋을까요?4. 기타 받을 수 있는 금전적 혜택이나 향후 합의 및 과실 조정간 인지하고 대처해야 할 사항들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