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깐깐한여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용띠 아기의 출산 시간은 언제가 좋을까요?오는 11월 11인 월요일에 용띠 여아를 제왕으로 출산예정입니다병원에서 11시 30분(오시)으로 처음에 예약했다가 15시(신시)로 변경했어요.여자아이기도 하고 용띠가 원숭이랑 궁합이 좋다길래 그게 더 낫지않을까싶어서요근데 친정어머님 아는분이 용은 오전이 식사시간 이기 때문에 오전이 더 낫다고 하시네요. 용띠 여아의 출산시간은 언제가 가장 좋을까요?엄마 85.08.11(양력) 14시 아빠 80.04.09(음력) 17시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입장에선 무시당한다고 느꼈을까요?추석이라 남편이랑 친정에 갔어요저희 집은 층이 낮고 주택밀집지역이라 창을 열어도 바람이 잘들지않는데, 친정은 고층 아파트다보디 창을 여니 바람이 엄청들어오더라요.남편이 아빠한테 "창을 여니 바람이 엄청들어오네요" 이러면서 시원하다 하더니 바로 앞에 아파트 대단지 공사중인 현장보면서 "근데 저기 지어지면 바람도 안들고 앞에가 막히겠네요" 이러는데 아빠도 그냥 "그렇지ㅎㅎ" 하고 마시더라구요근데 제가 나중에 남편에게만 조용히" 눈치없이 뭣하러 그런소리를 해" 라고 했는데 남편은 그 얘기가 자신을 무시한거라면서 그 뒤로 계속 빈정거렸어요그러더니 자기가 왜 뭐땜에 기분이 나빳고 자기 감정이 어떻고 하길래 그런게 아니라고 말하고싶었는데 듣기싫다고 하지말라길래 그냥 말았네요이게 그렇게 무시당한다고 느낄만한 얘기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