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사과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짜 열 받아요 어떻게 감정을 달래야 할까요?제가 청소서비스를 이용하려고 견적 받고 사람을 기다렸는데 추가요금 붙어서 2배가 넘더라고요? 금액이?근데 아니 방에 신발을 신고 들어오면 어떡하나요; 자기가 사는 방 아니라고... 그래놓고 갈 때 밟은 부분은 또 닦지도 않고 갔네요예약금도 포기했는데 그래도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하아ㅏㅏ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갑자기 굳어버리는 강아지 이거 공황일까요?여동생이 키우다가 본가에서 키우게 된 강아지가 있는데요.사정상 강아지가 다시 여동생이 일주일 정도 보게 되었습니다.근데 강아지가 산책 중 가려고도 안 하고 사람만 보면 냄새 맡으려고 다가가던 강아지인데 이제 다른 강아지나 사람이 많은 곳만 가면 몸을 떨면서 굳어버린다고 하네요.이유가 왜 그런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를 갖다가 버리고 싶어요. 정상일까요?저는 20대 여성이고, 재택근무 하면서 아빠를 간병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랑은 이혼하신지 오래고요.아버지는 섬유공장에서 대략 30년 넘게 일하셨고 일하시면서 술과 담배를 엄청 하셔서 뇌세포가 다 녹았다고 하네요. 업보인 거죠... 결국 뇌손상이 많이 와서 대소변도 못 가리셔요. 그런 와중에 금연도 못 하고 담배 피우다가 들키고 그렇게 뺏은 담배가 10갑이 넘어가네요. 약은 제가 안 챙기면 스스로 먹지도 않고요.진짜 정신이 나갈 것 같아요. 재택으로 집에서 버는 게 100만 원도 안 되어서 추가로 받는 수급비로 아빠 병원비랑 생활비 충당하고 있는데요. 와중에 그걸로 자기 담배 안 사준다고 물건을 던지고 욕하고 키우는 반려견에게 손찌검을 하려고 하고. 그리고 아빠가 워낙 사고치신 게 많아서 제 앞으로도 대출이 3600만 원이나 있습니다. 아빠가 갚지도 못 해서 이 나이에 신용회복위원회 갔네요...진짜 정신이 나갈 것 같습니다. 한 마디 한 마디 들을 때 마다 홧병이 나는 것 같아요. 말 한 문장에 욕을 몇 번이나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건지 비정상인 건지 같이 고민해주세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인간 감기 강아지도 옮는지에 대해, 산책도 겸제가 감기에 진짜 지독하게 걸린 것 같은데 강아지도 걸리나요?그리고 감기 걸려서 공원산책 못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까요? 집 앞 공터는 그래도 조금 나갑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키우는 집에서 방충망 부착형 모기기피제여기가 물가라 모기가 진짜 겁나 왕 많이 들어오거든요진짜 잡아도 잡아도 끝이앖고 가끔은 겨울에도 드물게 보이는데방충망에 설치하는 모기기피제 붙여도 괜찮을까요?사진에 보이는 거 쓸 거예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관절 검사는 검진이 아니고 치료인가요?건강검진을 시키려고 병원에 갔는데 피검사만 하고 피검사가 깨끗하다고 다른 검사들은 안 해도 된다고 해요. 관절이 불편해보이는데 이건 검진이 아니라 치료에 해당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