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안녕하세요. 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저는 야간 대리 운전을 하고 있는 대리 기사 입니다.작년에 야간 택배 일을 하고 올해 2월 초에 그만두고 대리 기사로 전향을 했습니다.제가 작년에 야간 택백을 할 당시에 만난 떤 사람 한 명이 있는데요.그 사람이 저한테 평택에 일당이 많이 주는 일이 있다고 하면서 추천을 했을 때 처음엔 거부 하였으나계속하여 가서 일을 하면 돈도 많이 번다고 설득하여 마음은 싫었으나 안 간다고 하면 이야기가 안 끝날 것 같아서 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올해 2월에 야간 택배를 그만 두고 나서 몇 일을 연락을 하고 지내다가 제가 이 사람과 엮이면 힘들어 질 것 같아서 연락을 차단 했었는데요. 몇 일 뒤에 카톡으로 지금 전화 안 받으면 저 하나로 인해서 손해를 소송 건다고 해서 다시 연락을 하니 제가 안 갔다고 평택에 잡은 방이며 기공들 다시 돌려 보냈다고 인력을 관리하는 사장님께서 총 1억 5천만원 손해를 봤다고 저 보고 어떻게 갚을 건지 해서 저는 지금 당장 그만한 돈이 없어서 소송을 거시면 받아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니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떻게 너한테까지 소송 안 가게 잘 끝내 보겠다고 했었습니다.그리고 그 사람이 그건 그거고 그 사람이 내가 인력 사장님과 손절 되었다고 그러면서 돈을 요구를 하여서 200백 만원을 요구를 하여서 이 돈만 보내면 끝날 줄 알고 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라 손해를 입은 인력 사장님하고 이야기를 하니 입은 1억 5천 만원 중 5천 만원은 인력 사장님이 해결하고 나머지 1억은 그 사람과 제가 대신 갚으라고 하였고 그 사람이 내가 8천을 갚을 테니 니가 2천 갚으라고 하였고 3월부터 현재까지 하루 하루 매일 2~3회 전화를 하면서 얼마나 벌었는지 물어보고 매일 그날 번 돈 전부를 보내고 있습니다. 전화로만 손해를 입었다. 그리고 그사람은 방빼고 지인들에게 돈을 빌려서 제꺼부터 해결 했다고는 하는데요.그러면서 저 보고 언제 까지 대리운전이나 하면서 살래 하며서 청주에 일자리가 나왔는데 와서 형이나 도으라고 전화가 옵니다. 와서 빚은 빚대로 갚아야 하고 같이 일하기도 싫은 사람과도 일을 해야 해서 정신적, 금전적으로 힘이 들어서요.그리고 제 안 갚는 것도 아닌데 주기적으로 전화를 하며 한번 통화에 잛으면 2~30분 이며 길면 2~3시간 화를 냈다가 자기 말 만 했다가 그리고 대답이 맘에 안 든다고 뭐라고 화를 내고 듣고 싶은 말을 하면 마음에도 없는 말 한다고 뭐라고 하고 2~3시간을 전화를 하는데 그렇다고 전화를 종료하면 그건 그거대로 또 뭐라고 하니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방법을 찾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그리고 이거는 제가 느끼기엔 거짓말 인 것 같은데요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제가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그 사람이 돈은 돈대로 받고 저는 저대로 약점을 잡아서 일을 시킬려고 하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요. 이럴 땐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