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펭귄
- 생활꿀팁생활Q. 뇌출혈환자 재활병원 입원비 궁금합니다엄마가 뇌출혈 수술후 입원중이신데 곧 퇴원하세요. 수술후 약 17일후 퇴원하시는거라 현재 상태는 짧은거리지만 어딘가 붙잡고 더듬더듬 걸을수있고 혼자 앉으시거나 식사도 혼자하세요. 정신도 멀쩡하시구요. 제고민은 퇴원후 재활을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재활병원에서 한다는데 대략적인 비용이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마이세브란스 어플 오류 관련 질문해요마이세브란스 어플 오류 관련 질문해요. 엄마가 세브란스 입원중이어서 이 어플 이용하려는데 회원가입했는데 환자번호 등록하려니 병원에 등록된 이름과 불일치하다며 이름과 주민번호를 확인하라고 합니다. 제대로 입력했고 재설치, 탈퇴, 재가입 반복하는데 안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들딸 차별하는 엄마와 사랑받고싶은 딸어릴때부터 엄마가 딸인 제게 의지를 해서 엄마를 많이 위하며 살았지만 결국 엄마는 엄마에게 무관심하지만 아들인 오빠를 좋아하는걸 알고 있어요. 제가 하는 고생이나 돈은 당연한거고 또 저는 만만히 생각하는데, 오빠는 심부름 하나 안시키고 집안에서 오빠가 정말 아무것도 안해도 대우해줘요.문제는 엄마의 이런 성향을 알면서도 엄마가 얼마나 더 살겠나 하며 저는 엄마에게 잘 하려고하고 또 상처받는걸 반복해요. 엄마를 바꿀수는 없으니 제가 바뀌어야할텐데 잘 되지 않아요. 저는 더이상 이런 관계를 반복하고싶지 않아요. 정말요ㅜㅜ제 노력을 인정하지 않는 엄마와 적당히 거리두고 싶어요. 그럴수있는 마음가짐이나 현명한 방법 알고싶어요
- 생활꿀팁생활Q. 거동 불편한 환자 이동하는 방법 알려주세요엄마가 뇌출혈 수술하셨는데 우려보다 회복이 빨라서 4일 후 퇴원하세요. 아직 보행기구나 휠체어도움없이 움직이지 못하고 그것도 제가 옆에서 도와야해요. 이런 상태인데 당장 4일후 집까지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원래 오빠가 픽업하기로했는데 일정이 안되어 엄마를 저 혼자 모셔야하는데 , 택시 타는것도 그렇지만 하차후 계단있는 집안 까지 어케 모시고 갈지 막막해요. 도움받는 서비스나 방법 알려주세요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조용한 입원실에서 쓸 정말 조용한 휴대선풍기병원 입원실에서 쓸 조용한 휴대용 선풍기 추천부탁드려요. 엄마 간호하느라 병원에 상주해있는데, 입원실이 너무 더워서 몸에서 땀이 줄줄 나고 낮밤으로 너무 힘드네요. 환자들이 밤에 잘때는 입원실이 더 조용하니 소리가 거의 없는 선풍기 원해요. 아니면 선풍기말고 시원해질 다른 대안이 있을까요?시원한 로비에서 더위식히느라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 거리는데 그때뿐이고 눈치도 보이고 하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소금에 절인 김치는 음식물 쓰레기인가요김치는 음식물 쓰레기인가요? 소금에 절이기 때문에 김치는 사료나 퇴비화 할 수 없어서 음쓰가 아니라는 글을 봐서 궁금해요. 그럼 젓갈도 짠 다른 반찬도 음쓰가 아닌가 싶고...
- 생활꿀팁생활Q. 일반실 간병할때 준비물과 주의할점?엄마가 뇌출혈로 중환자실 계시다 내일이나 모레 일반실 옮기신다고해요. 간병은 제가 해야하는데 해본적이 없어서 많이 걱정됩니다. 말씀은 잘 하시고 아직 거동은 힘드시지만 편마비나 그런건 없으세요. 일반실에서 제가 주의할것과 준비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중환자실 개인 물품에 이름 적어야하나요?엄마가 지주막하출혈로 수술후 중환자실 계시는데 내일 목도리 수면양말 립밤 거울등 갖고 가려고하는데 다른 사람과 섞이지 않게 이름 써야하나요? 이미 중환자실에 있는 빨대컵엔 간호사분이 이름이 적어주셨더라구요. 간호사분들이 알아서 해주시는지 제가 적어야할지 궁금해요
- 청소생활Q. 통돌이 세탁기에 sC 오류 코드가 떠요. 급수는 되는데 배수가 안돼요통돌이 세탁기에 sC 오류 코드가 떠요. 급수는 되는데 배수가 안돼요. 수조내의 먼지필터는 청소했어요. 세탁기가 베란다에 있어서 겨울마다 종종 얼긴 하는데 조금 관리하면 금방 괜찮아 졌는데, 얼었는가 했는데 요즘처럼 온도가 높고 히터기도 틀었는데 반응이 없어요. 세탁조에는 물이 가득 들어서 퍼낼수도 없고 수일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원인과 해결법 부탁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헛구역질과 머리가 부서질듯한 편두통76세 엄마예요. 어제 옆집에 마실 다녀오시고 집에 오자마자 헛구역질 반복을 하시고 정수리쪽 편두통이 엄청 심했어요. 머리가 부서지는것 같았대요. 그리고 주무시다 몇시간후 깨셔서 다시 헛구역질하셨는데 몸을 숙이면 속이 아프고 펴면 괜찮다고 했어요. 그후 점차 헛구역질도 두통도 많이 나아졌는데 움직이면 뒷목이 아프다고 하셨어요. 아프기전 집에서 드립백커피를 드시고 옆집에서 커피와 기정떡을 드셨어요.왜그런건지 궁금하고, 응급실에 가야하는지 신경외과 가야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