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꾸준한삼겹살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지방간,단백뇨,당뇨직전(마운자로) 식단 질문드립니다.지방간 심하구요 단백뇨 있습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6.4 입니다.오늘 간초음파 하고 마운자로 처방 받고 주사했습니다. 사실 1주일 전부터 간수치가 높게 나왔고 bmi가 높으며, 단백뇨 증상때문에 병원 진료받으러 갔다가 아 이번기회에 마음 단단히 먹고 살 빼자 마음먹고 식단을 했습니다. 오전 삶은달걀1개 or 찐고구마 , 물or(당0 피스타치오 두유)점심 닭가슴살1개, 탄수화물(편의점 삼각김밥)17:00 ~ 18:00 가볍에 운동장 걷기 10000보 저녁 다이어트 쉐이크 이렇게 식단을 했고 건강검진 당시 125kg 오늘 119kg 까지 내려왔습니다 오늘 병원에서 단백뇨 인데 단백질을 과하게 먹는게 아닌가 싶다고 고민을 말씀드렸는데 이정도면 괜찮은데 정 걱정되시면 붉은고기(동물성)을 섭취하시는것도 좋다고, 올해 트럼프 정부에서 새로 건강식품?관련 발표한게 있다고 뉴스도 나왔다고 하셔서 저녁에 다이어트 쉐이크만 먹기보다 고기를 좀 먹을까 라는 생각도 합니다 ( 오리 훈제고기,소고기 ) 서론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Q1 야채를 제가 잘 못먹습니다 먹을때마다 구역감이 올라오더라구요, 대체 방법으로 야채를 가루내서 물에 타먹을 선식을 먹을지 액체로 된걸 먹을지 고민인데 액체로 된건 당분이 좀 있더라구요? 제가 혈당관리도 해야해서 선식을 가루로 된걸 사서 아침마다 먹어야 할까요 아니면 영양제 쪽으로 가야할까요? Q2 식단 한번 검토 부탁드립니다 탄수화물도 조금은 먹어야 한다고 해서 점심에 삼각김밥을 넣어놨는데 잘못된건가 싶어서 그렇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당뇨 단백뇨에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25년 12월 말에 대학병원에서 건강검진 받았고 간수치 AST 44 ALT 62 받았습니다. 단백뇨도 0.35로 나왔습니다. 키는 176 몸무게 124 입니다.혈압은 135 93 나왔습니다. 복부비만으로 나왔습니다. 치료 하기 위해서 1주일 뒤에 집 근처 2차병원으로 갔습니다. 내과에서 소변 혈액검사를 다시했고 혈액 검사에서 의사선생님이 말씀해주신건 당화혈색소가 6.5가 넘으면 당뇨인데 6.4시고 간수치도 조금 올라와있다 혈당 조절을 해야할 거 같고 알부민뇨가 검출되어서 우선 혈당 조절하면서 살 빼시라고 2~3개월 뒤에 다시 검사했을때 단백뇨 수치가 늘거나 동일하면 신장 질환으로 의심하고 신장내과 방문하라고 하셨습니다. 약은 간장약(우루사,비타민???) 처방 받아서 복용중에 있습니다. 저 정도 되는 환자에게는 마운자로도 치료제가 될 수 있다고 하셔서 마운자로를 맞으려고 하는데 월요일날 초음파 한 뒤에 간 진단 확실하게 받고 마운자로를 맞으려고 합니다. 1. 우선.. 다음주 월요일날 간 상복부 초음파를 하면 쓸개 신장 까지 볼 수 있다고 들었는데 만약 신장이 일반적인 질환이라고 하면 초음파에서 잡아낼 수 있는걸까요?? 2. 제가 혈당을 관리하려고 자주 마시던 음료류들 전부 안마시려고 하고있습니다. 고기류도 닭가슴살 말고는 먹지 않고 있고 아침에 찐고구마(애기 손만한 사이즈의 두께 1cm정도 되는 3슬라이스), 삶은달걀 1개점심에 삶은달걀 1개, 편의점 닭가슴살(훈제,당X) 1팩 먹고있고 저녁은 다이어트 쉐이크 마시고 있습니다. 2~3개월은 이렇게 유지할까요? 아니면 식단을 다시 고쳐야할까요3. 단백뇨가 있는데 물을 1.5L~2L 마시는게 과한게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고그만큼 소변을 자주보게 되니까 당뇨는 또 소변 자주 보면 안된다고 물 조절한다는 정보를 본 것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