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고싶어요집보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다들 좋아하는 캐릭터 있으신가요?!?!?저는 개인적으로 포켓몬에 나오는'따라큐'라는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데요..다들 어떤 캐릭터 좋아하시나요포켓몬말고 다른 캐릭터여도 좋아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 고민중인 고3입니다......당장 내일부터 수시원서접수인데제가 예체능쪽으로 준비하다가 제 길이 아닌것같아고3 여름방학때 그만뒀었습니다.선생님께서는 4년제 대학에 최저없는 자율전공부도 제 성적이면 갈 수 있다고 고려해보라고는 하셨는데4년제 대학에 있는 과에서 제가 공부할 자신도 없고, 관심도 없어서전문대쪽으로 생각중입니다..지금 관심있는건 애견/펫 토탈케어? 이런쪽으로 하고는 싶은데제가 하고싶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한번도 이런쪽을 접해본적도 없어서...문제는 면접입니다.고1때는 문예창작학과로 생기부를 썼고아예 고2부터 고3 1학기까지 전부 예체능으로 썼어서 괜찮을지 모르겠어요.그래도 후에 애견관련해서 일을 하려면 애견관련 과를 나오는게 맞을것 같은데전문대에 애견관련과에 내도 괜찮을까요.면접에서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너무 뒤죽박죽 맥락없이 쓴것같아 죄송합니다. 애견관련과만 내도 될까요? 아님 다른 전문대 과들 다 내보는게 맞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다들 알바 하시나요? 어떤 알바 하시는지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제가 알바를 한번도 해본 경험이 없는데 알바를 해야할 일이 생겨서 찾고있는 중입니다.홀 서빙이나 매장관리쪽으로 생각중입니다.역시 편의점은 경력직을 찾더라구요 ㅜ쿠팡에서 물류 소분하는 일이나 그런쪽도 생각중입니다.다들 처음 알바는 어떤 알바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런 종류의 노래들 추천해주세요!!!시온 - on your side다운 - 괜찮아이 두곡이 너무 좋아서 듣고 있는데요다른 위로의 곡들도 너무 좋지만 이상하게 멜로디가 크게 꽂히지 않아서 안듣고 있고,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처집니다 ㅜ그리고 가사도 제가 위로받는 느낌보다는 상대에게 괜찮다고 함께 해준다고 말하는 가사였으면 좋겠어요.ai한테 물어봤는데 다 마음에 들지 않아서 여기다 남겨봅니다..!+ 세븐틴 - 어른아이같은것도 좋아요
- 생활꿀팁생활Q. 다들 최애 포켓몬 있으신가요??!!포켓몬 30주년으로 띠부씰도 새로 나오고 해서열심히 띠부씰 모으는 중입니다.모으시는 분들 계신가요..?전 요즘 옛날 포켓몬빵이 너무 그립습니다..요즘거 뭔가 살짝 아쉬워서..암튼 다들 최애 포켓몬 있으신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같은반 남자애를 좋아하게 되었어요..고2때 같은 반이었고요, 그냥 대화하고 장난 몇번 치고 그냥 그 정도 사이였습니다. 정말 이때도 아무 감정 없었고, 고3인 올해 초 까지만 해도 아무 그것도 없었고, 대화도 그냥저냥 잘 했는데제가 갑자기 흔들린 뒤로부터는 어색해진건지 몇 달간 대화도 한번 못하고, 말도 못걸겠어요..제가 입시 스트레스인지 뭔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 남자애에게 흔들리는건지, 좋아하는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다시 다가가려고 마음 먹어서 실행해보려고 해도 걸리는게 있었어요.작년에 그 남자애가 좋아했었던 여자애가 있었는데얼굴도 이쁘고, 옷도 잘입고,특히 본인에게 잘어울리는 메이크업이 뭔지 정확히 아는 친구였어요.암튼 저랑 옆자리에서 수업을 같이 듣고, 수다 떨었던 친구를 좋아했었다보니까그 당시에는 오 ~ 볼줄아네~였는데지금은 저랑 다르기도 하고,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을것 같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심지어 한번도 남자에게 먼저 다가가본적도 없고, 더군다나 제가 생각하기에 저는 심.각.한 회피형^^ 인것 같아서 타이밍을 보는것 밖엔 없는데생각보다 말걸 기회도 안생기고..뭔가 놓치고 싶지않는데 또 놓쳐야만 하는건가..걔가 날 봐줄까부터 걸려서...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어떻게 먼저 다가가시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다들 요즘 밤에 제일 하고 싶은게 무엇인가요?저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가족을 제외한 사람들을 마주치고 싶지 않더라구요...저는 요즘 밤에 밖에서 선선한 바람 쐬면서 밤을 새고 싶어요. 적당히 걷다가 앉아서 노래나 들으면서.. 밤부터 새벽, 아침될때까지 밖에 있어보고 싶어요. 저만 그런가요?다들 요즘 밤에 제일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제가 치아교정 상담을 받아보는게 맞을까요..?이전 질문에서 제가 비대칭이 조금 있어서 개선 방법을 물었는데 전문가분들께서 교정상담을 먼저 권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제 이를 보면 심한 케이스가 아니라 너무 애매해서 가도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만약에 지금 이 상태에서 교정을 한다면 비대칭 개선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사실 사진은 정면에서 찍은건 아니라서 ...더 애매합니다.거울로 보았을때는 앞니가 앞으로 조금 나와있는 느낌이고 좀 가려져 있는 이들이 뒤로 가있는 느낌이었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얼굴 비대칭 어떤 방법으로 고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얼굴 비대칭이 심한편인건 아닌데친구들과 후면카메라로 사진을 찍거나 셀카로 찍어도제 얼굴 비대칭이 좀 더 잘 드러납니다.물론 사람들 다 어느정도 비대칭은 있지만친구들이랑 옆에서 보면 확실히 왼쪽이 더 올라가있어요.ㅠㅠ웃어도 왼쪽으로 치우쳐져 있더라구요..ㅠㅠ어릴때 사진관 갔을때도 사진사분께서 비대칭이 약간 있다라고 얘기하신걸 저희 엄마한테 들었습니다.또 보통 이를 확인할때 저는 정갈하게? 벌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거울보면 아랫이 윗니 닿는게앞니 두개? 기준으로 왼쪽 오른쪽 벌려진게 달라요..어쨌든 다 심한건 아니고 일상생활에도 지장은 없는데 비대칭을 고칠 방법이 있다면 하고 싶어요. 혹시 방법이 있나요!!먹을때 씹는건 오른쪽으로도 많이 씹어봤습니다ㅠ
- 생활꿀팁생활Q. 사람들은 왜 본인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비교할까요..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본인한테 만족하지 못하는 경험을 해보셨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저는 아침에 거울을 볼때마다 자존감이 많이 내려가서 결국 하루종일 비교만하다가 하루가 끝나요.외모, 재능, 공부, 인간관계...다이러다가 우울감에 빠지면 남들도 다 겪는 우울감일텐데, 그리고 나보다 더 슬픈분들도 많을건데 내가 뭐라고 주인공마냥 슬퍼하고 있는건지 참..제가 싫어져서사람들은 왜 본인에게 만족하지 못할까요.그저 본인의 기준이 높아서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