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타자김지찬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건강염려증을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제가 조금 흡연을 하는데, 자꾸 폐암이 시작 됐을까봐 무서워하고 불안해 합니다. 폐암이 시작될 나이도 아니고, 흡연량도 아닌걸 알고, 몸도 멀쩡한 걸 아는데 자꾸 신경쓰고 걱정하니까 갑자기 가슴도 답답해지고 자꾸 시도때도 없이 걱정이됩니다.. 이런 집착을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요 몇주 동안 온통 건강염려증으로 불안에 떠는 제 자신이 싫어요금연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흡연 경력은 8개월이지만, 일주일에 5개비도 안펴요나이는 21세 입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폐암일까봐 정말 무섭고 고민입니다..제가 현재 21살 입니다. 작년 8월경 부터 담배를 조금씩 폈는데, 처음에는 거의 안피다가, 요즘 술먹으면 한갑정도 피고, 평소에는 일주일에 5개비 미만으로 핍니다… 제가 작년에는 담배필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즘 폐암 폐 섬유증에 관심이 많아져서 그런지 피면 죄책감이 들고 갑자기 가슴이 답답합니다…담배 생각만 나면 가슴이 답답하고, 피고나면 갑자기 답답해져요평소에는 호흡이 불편한건 못느껴요혹시 폐암일까요? 여태까지 핀 담배는 편의점 1회용 (1만원 짜리) 7개? 연초는 20~ 30갑 정도 됩니다…평소에는 호흡곤란 그런건 없고, 매일 7키로씩 걸어다녀도 힘들어하거나 그런건 없어요가족 중에선 담배 엄청 피시는 분들도 폐암은 없으시고, 그냥 저희 가족 중에선 아무리 연세가 있으셔도 암 환자는 없습니다그리고 곤봉지 테스트 해봤는데 정상이고, 숨참기하면 왠만한 성인 남성들보다 숨을 더 오래참고, 폐활량도 좋은편인 것 같아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 교양 한번 빠졌는데 출혈이 클까여?제가 학점은 4.2 정도고, 절대 수업 빠진 적이 없습니다.. 근데 오늘 교양을 자체 휴강이라는 걸 해버렸어요ㅠㅠ그니까 사건의 전말은.. 요즘 너무 번아웃도 오고, 날씨도 넘 좋고, 밥먹다가 시간을 봤는데 그냥 지각이 확정인 시간이길래, 친구들 하고 벗꽃 구경하는 일탈? 을 했습니다…그냥 그때 이때 아니면 이 낭만을 못즐길 것 같고, 군대 가기 전에 별 거 다해보고 싶었습니다..변명은 안할게요.. 근데 너무 죄책감이 듭니다. 처음으로 무단으로 결석해서 그런지, 너무 죄책감 들어요출석은 20% 고 앞으로 절대 안빠질 예정인데, 엄청 큰 영향을 줄까요?질문에 연관없이 횡설수설 제 고민 얘기 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남자 21살 고혈압 가능성이 클까요..?제가 헌혈하거나 병원에서 혈압을 재면 자꾸 140~150 / 80 정도 나와요ㅠㅠ 오늘도 헌혈해서 혈압을 쟀는데 145/78나와서 5분쉬고 다시 재니까 135/80 정도로 최고 혈압이 갑자기 10이 줄었어요항상 혈압재기 전에 긴장하는 것도 있고, 헌혈 할 때는 700m정도 걸어가고 거의 바로 혈압을 재긴해요…21살인데 고혈압 가능성이 있을까요?음주는 1~2주에 한번, 흡연은 한달에 세 번 정도만 합니다.. (흡연량은 한 달에 한갑 조금 안되게 펴요)원래 안그랬던 것 같은데 갑자기 그래서 질문 올려요.(5달 전에 혈압 쟀을때 140대 /80정도, 4달 전도 130 중반/ 78정도, 오늘은 145/80 5분 뒤에 다시 재니까 135/78 나왔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발목을 평생 안좋게 살게 될까봐 무섭습니다…6주전 쯤에 길에서 넘어져서 발목이 시퍼렇게 멍이 들고 부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평소에 발목을 자주 다쳐 이번에도 큰일 아니라고 생각했고, 붓기도 갈아앉고, 멍도 잘빠지길래 별거 아니겠거니 하고 발목 보호대나 스포츠 테이핑을 2겹정도 착용하여 거의 집에서만 지냈습니다. 어쩌다가 나갈때는 보호대는 꼭하고 거의 뛰거나 걷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그런데도 화장실에서 살짝 미끄러지면 또 붓고, 발목을 돌리면 통증도 있고, 붓기도 90프로 정도만 빠진 것이 이상하여 병원에 내원했습니다.그런데 엑스레이를 찍으시더니 멍이 든 것은 인대가 부분 파열난 거고, 만성기에 접어드는 시기라고 하시면서 초반에 부목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 같다고 하시면서 반깁스랑 약 처방하셨고, 물리치료나 주사, 초음파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시긴 했습니다. 그리고 1주 뒤에 경과 보자고 하셨습니다제가 불안해서 심각한건지 여쭤봤는데,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더. 그러나 인대가 안예쁘게 붙는다 만다 이런 말씀은 없었습니다.발목 인대가 엉망인 모양으로 붙는건 아니겠죠..?그리고 늘어난 상태로 굳어서 계속 발목이 헐렁하거나 삐거나 하는 만성 불안정성이 생기는건 아니겠죠?치료시기를 놓쳐서 평생 발목 안좋게 살아야하나요? 평생 발목이 약하게 계속 삐끗하고 뛰지도 못하게 살아야 하나요? 불안해서 글 올립니다..이제 20대 초반이어서 군대도 가야하는데 걱정이 많아요 (6월입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