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간절히 바란 꿈이 무너졌어요. 지금까지의 삶이 허무하면서 잘 살아온건지 의심이 가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모르겠어요.제목 그대로예요. 간절히 바라던 꿈이 있는데 그 꿈을 위한 시작 단계에서 꺾여버렸어요. 탈락.. 한 거죠. 다른 방법이 있긴 한데 제가 그럴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한 것 같아서 이제는 자신이 없어졌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이 상황을 겪고 나니까 다른 사람들을 되게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걸 느꼈어요.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