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먹구싶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어머니의 갱년기가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저희 어머니는 갱년기십니다. 별것도 아닌걸 저에게 화풀이하고 또 괜찮이지면 좀 오바스럽다 해야하나. 또 엄마가 화풀이 할때 저에게 화내시면서 별 이유를 다 드시는데 이유없이 화낼때에는 이유를 만듭니다. 그리고 제가 반박하면 그때부터 지옥시작이에요. 무논리로 저에게 반박하십니다. 여기서 저는 뭘 더 못해요. 더 뭔가 말하려 하는순간 어머니는 꼰대가 되어 "어디 어른이 말하는데"로 시작하는 흔한 레파토리의 시작으로 저는 귓구멍이 피가나듯 그 지겨운 말들은 넘겨야 합니다. 이게 저에게는 가슴에 못을 박는것 같습니다. 다른건아니고 그냥 답답합니다. 말그대로 무논리에요. 계속 또 그냥 힘드시답니다. 그럴거면 그냥 가만히 있지 그걸 또 화내고. 그냥 뭐랄까 하는 행동이 너무 모순적이에요. 원래 저는 부모님에게 존경심을 가지고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졌는데 이것때문에 이게 다 깨질 지경이에요. 저도 이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란걸 알아요. 엄마도 자신이 갱년기라는 것을 알아요. 그리고 이건 좀 죄송한데 알면 좀 가만히 계셨으면 좋겠어요. 자꾸 못살게 굴어요. 제가 화를 억누르려 해도 못억누를 만큼 이상해요. 화가 누그러 드시면 또 하는 행동이 이상해요. 이상하게 막내동생을 편애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런대 또 이상한게 제 막내동생은 올해 12살인데 혼자 샤워 못해요, 하다못해 그 쉬운 컵라면에 물 붓는거, 캔따는것도 못해요. 암튼 좀 모자란앤데 왜인지 자꾸 편애해요. 이럴려고 첫째했나 싶을때가 많아요. 분명 저는 부모님을 존경하고 예의있게 대해야 한다 배웠어요. 하다못해 웃어른을 깍듯이 대하지는 못하더라도 예의는 지키라는 것을 배웠는데 어머니께는 더 이상 못할 만큼 많이 참았어요. 책도 많이읽고 직장도 좋은곳 다니는 분이 왜 자꾸 이러시는지 이해가 되질않아요. 어쩨서 항상 무논리에요. 좀 살려주세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왜 누누티비같은 불법사이트 운영자를 못 잡나요?운영자가 해외에 있다는 것까지는 아는데 해외경찰에 협조를 구하면 되지 않을까싶은데 왜 안잡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또 어떠한 경로로 돈을 버는지도 궁금합니다.
- 민사법률Q. 불공정 계약의 해결 방법이 궁금합니다.예전엔가? 검정고무신 작가가 불공정 계약때문에 돌아가셨던 사건이 생각이 나요. 그런데 불공정 계약을 당했다는건 알겠거든요? 그런데 그걸 왜 해결을 못하신걸깨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결을 해야 다시는 이런 사건이 일어나지 않을까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