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독특한어묵
- 교통사고법률Q. 지하주차장 에서 사고가났습니다..지하주차장에서 교통사고 났습니다.제가 배달을 하고있었습니다,, 본론 부터 말씀드리면 직진 가고있었는데 우회전 직진차량이랑 부딪혔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워낙 미끄러워서 스트롤 돌리다 때고 발을 땅에 붙였다 땠다 하면서 조심스럽게 가고있었습니다 근데 분명 제가 직진을할때 옆 차량이 보였다면 멈췄다가 (니가갈지 내가갈지 눈치좀 보고) 갔겠지만 옆에서 들어오는 모션이 안보였기에 먼저 갔는데 옆에서 엑셀밟은듯한 부릉~ 소리가 들리며 이건 부딪혔다 생각들고 부딪혔습니다 오른쪽을 부딪혀서 속도가 낮았던지라 다리를 바로 땅에 내리고 왼쪽으로 쏠리던 오토바이를 왼손으로 잡아서 꿍은 면했지만 무릎은 멍들었네요..보험사 직원은 제가 블박이 없어서 상대측 블박보고 판단 후 속도는 서로 비슷했으며 우측차량이 우선이라 제가 피해자로 보기는 어렵다는데 제가 그렇게 천천히 가서 이정도지 어느정도 속력을 냈다면 저는 아마 날라갔을겁니다 저는 아무리 봐도 차량 운전자가 전방주시를 재대로 안해서 저속으로 가다가 엑셀 밟고 부딪힌거같은데1.블랙박스에 갑자기 속력내면 속도 계기판이나, 블박에 표시가 날까요?( 보험사 직원은 같은 속도라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안하거든요)2.아무리 생각해도 우측이 우선이라지만 5:5 는 아닌거같은데 2일전 사고지만 경찰에 신고해서 도움을 요청드리는게 좋을까요?보험사직원은 그렇게 말하지만 억울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ㅠㅜ
- 교통사고법률Q. 지하주차장에서 교통사고 났습니다.제가 배달을 하고있었습니다,, 제가 배달해야할 아파트 동에 오토바이를 주차하고 배달을 완료한 후 커브를 돌고 직진하고있는데 제 기준 오른쪽에서 차가 직진을 하고 있는겁니다 제가 직진을 할 당시에는 차가 보이면 일단 멈추고 서로 간(?) 을 본뒤 니가 갈지 내가 갈지 정하고 눈치 껏 움직였겠지만 제가 직진하는 순간에는 차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갔습니다... 빠르게 간것도 아니고 미끄러워서 천천히 갔습니다 빠르게 갔다면 제가 날라갔을겁니다 다행히 다리를 바로 내리고 바퀴가 갑작스러운 브레이크에 밀리며 상대측 앞 범퍼는 긁히고 제 오토바이 앞부분은 깨지고 오른쪽 무릎이 살짝 눌렸습니다 심장이 너무 뛰어서 놀라하고있는데 상대방분이 차에서 내리시더니 괜찮냐며 죄송하다 하시고 이런일이 처음인 저는 너무 놀라서 입에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 이후 서로 보험사 오고 저는 정리 후 집에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잘못이 없는거같은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