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지하주차장에서 교통사고 났습니다.
제가 배달을 하고있었습니다,, 제가 배달해야할 아파트 동에 오토바이를 주차하고 배달을 완료한 후 커브를 돌고 직진하고있는데 제 기준 오른쪽에서 차가 직진을 하고 있는겁니다 제가 직진을 할 당시에는 차가 보이면 일단 멈추고 서로 간(?) 을 본뒤 니가 갈지 내가 갈지 정하고 눈치 껏 움직였겠지만 제가 직진하는 순간에는 차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갔습니다... 빠르게 간것도 아니고 미끄러워서 천천히 갔습니다 빠르게 갔다면 제가 날라갔을겁니다 다행히 다리를 바로 내리고 바퀴가 갑작스러운 브레이크에 밀리며 상대측 앞 범퍼는 긁히고 제 오토바이 앞부분은 깨지고 오른쪽 무릎이 살짝 눌렸습니다 심장이 너무 뛰어서 놀라하고있는데 상대방분이 차에서 내리시더니 괜찮냐며 죄송하다 하시고 이런일이 처음인 저는 너무 놀라서 입에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 이후 서로 보험사 오고 저는 정리 후 집에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잘못이 없는거같은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