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분명한참새
- 생활꿀팁생활Q. 윗집의 소음.. 슬기로운 해결법 있을까요일단 저의 사정은 아파트에서 부모님과 같이 지내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윗집엔 작년직장의 옆반 학부모가 살아요 ㅋ여기 취업하기 재작년에 아이두명이 부모와 이사 왔고그이후 아이들이 오전8시, 그리고 하원후 오후 4시반 부터 10시까지 저녁 열시까지 미친듯이 뛰어다녀머리가 울리는과정을 아이들이니 그럴수있다 하며부모님과 참다가 결국 작년 1월초에 메모지를 붙여 제발 조금만 조심해 달라 했으나 들어주질 않아 2월초에 부모님과 그집 엄마아빠가 윗집에 아이들 좋아하는 과자를 들고 찾아갔다가 결국 다투게되었습니다 화해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고요 뛰는 걸 보면 두발 다 써서 뒷꿈치로 뛰는거 같아요 쿵쿵쿵 미치겟어요 두통약 끊지못합니다ㅠㅠ그집은 애들이 뛰어도 제지를 전혀 안하고요 ..그러고나서 작년 3월 해당 아이들이 다니는 원에 들어가게 되어 만났고 이 사람들은 한해가 지나 올해가 되어도 제가 아랫집 딸인거 아직도 모릅니다 .. ㅋ 제가 오죽했으면 엘레베이터에서 일부러 층 버튼 누르는걸 보여주며 저 여기 살아요 하니 이사오셨나봐요 라고 하는데 .. 그래도 변함없이 뜁니다 그 아이들에겐 원에서 나 너네집 아래층에 살아 제발 뛰지마 라고 말한적잇고 그래도 똑같아서 제가 찾아가 직접 웃으며 뛰는 시간 줄여주세요 하려하니 부모님 말씀으론 그집이 나이가 한참어린 년놈들인데도 자기들한테 바락바락 씨발 이라 욕하며 때릴려했다합니다 저한테 욕하고 때리는 시늉할까 겁난다며 가지말라하는데 현명하게 해결할 방법 없나요… 아참 올해 그원 그만뒀습니다 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처음 쉬어가는 해를 가져보는 보육교사겸 유치원 교사입니다 .9년의 경력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늘 참예뻤고, 분명 좋은 학부모들도 있긴했었던거같아요 하지만 재작년 부터 학부모들의 여러갑질에 번아웃이 심하게와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 솔직히 우울증인지도 모르고 그냥 살기 지겹다 , 원래 이런거겠지 하며 주변사람들이 저를 지켜주려 했기에 그나마 상담센터다녀오며 버텨왔어요7살인데 친구가 같이 안논다니 감정상했는데왜 선생님이 같이 놀라고 붙여줄 생각을 안하냐저녁 열한시에 전화해서 애아빠가 화났어요 왜 애를 안예뻐하세요? 우리애는 교실내에서 왜 뒷자리에 앉아야 하나요 선생님 미혼이세요? 애키워본적있으세요 ? 선생님은 애 안키워봐서 우리애 마음 모르잖아요 사진 갯수가 우리애만 왜 적어요? 선생님 우리애가 선생님이 때렸다 하는데요 학대로 신고할게요.우리애는 햇빛 알레르기있어서 친구들도 안나가면 좋겠어요 혼자 외로울거같아요 우리애가 그냥 갑자기 열나고 거품 물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분명히 때렸으니까 그런거겠죠 경찰 데려오기전에 열람해주세요.(열시간 내내 씨씨티비 열람후) 째려보며 , 뭐 없네요 내일 뵐게요 . 선생님 이일 오래하려면 시청에 찌를생각하지마 나 신고하면 내가 원장으로써 취업 방해할거야 돈받은만큼 일해야지 6시라고 왜 퇴근할 생각하니? 등등등.. 이제는 이일을 하기가 무섭고 두려워요 .. 교사들이 잘 보호 되는 세상이 오긴할까요..? 나자신을 지키고싶어 처음으로 실업급여를 받고 3월은 아무생각 없이 잠만자고 4월부터 뭔가 해볼까하지만 뭘 시작해야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어떤 직종을 가도 남의 돈 내돈으로 벌기란 쉽지않은건 압니다 하지만 마냥 쉬기엔 일반 사람이라돈은 결국 벌긴해야하고 어떤 일을 택해서 해봐야 하는걸까요혹시 자격증도 추천해주실수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