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헤어지려고 온갖 방법을 쓰며 헤어지자는 전남친저를 6년 동안 짝사랑을 했다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연인들은 다 그렇듯 사소한 일로 다툴 수 있잖아요? 상대 쪽에서 6년동안 짝사랑한게 다 무너졌다며 연락을 3일 동안 잠수 탔었습니다..(누가 좋아해달라고 했나..^^+) 잠도 못 자고 하염없이 연락 오길만을 기다렸는데 자기가 부족하다며 혼자 일본여행을 3달 다녀온다 하더군요 정말 뜬금없어서 앞뒤도 안 맞고,, 헤어졌는데 술먹고 새벽에 전화하더니 울면서 미안하대요 무슨 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