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지려고 온갖 방법을 쓰며 헤어지자는 전남친

저를 6년 동안 짝사랑을 했다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연인들은 다 그렇듯 사소한 일로 다툴 수 있잖아요? 상대 쪽에서 6년동안 짝사랑한게 다 무너졌다며 연락을 3일 동안 잠수 탔었습니다..(누가 좋아해달라고 했나..^^+) 잠도 못 자고 하염없이 연락 오길만을 기다렸는데 자기가 부족하다며 혼자 일본여행을 3달 다녀온다 하더군요 정말 뜬금없어서 앞뒤도 안 맞고,, 헤어졌는데 술먹고 새벽에 전화하더니 울면서 미안하대요 무슨 심리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헤어지세요 그렇게 이도 저도 아니고 왔다리 갔다리 하는 사람은 어차피 또 그럴게 분명해서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하는게 아쉬운거 에요 생각해보니 헤어지기에는 너무 아까운거죠 질문자님이랑 헤어지는거 자체가 다시 이런 여자 만날 수 있을까 그런 복합적인 감정이 생기면서 미안하다고 붙잡는건데 저라면 헤어집니다.

    그런 사람과는 미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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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말하지 못하는 그런 이유로

    여자친구분과 헤어지려고 결정을 한 것 같고

    그래서 온갖 방법으로 헤어지려고 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미 헤어지신 것 같으니 천천히 잊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같아요.

  • 남친은 현재 혼자 드라마 찍는중 ... 냅두세요 그럼 또 왔다가 또 혼자 이별시도 할겁니다. 계속 만나실거면 사연자님께서

    한번은 붙잡아주고 확신도 주세요 그게 아니라면 놔주세요 그분길 가도록 ...!! 

  • 좋아하는 마음은 남아있지만 관계를 책임질 마음은 없는 상태라서 평소에는 피하고 감정이 올라올때에만 연락하는 심리로 봐져요..

  • 안녕하세요

    헤어지기 위한 여러 방법이 있는데 상대방이 계속 찌질하게 굴거나 폭력등으로 우려가 있다면 반드시 보호원칙을 최우선으로 하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