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무기력하고 일하기싫고 이직하고싶어요일이 하기 싫은건 아니에요돈은 벌어야 하잖아요그런데현재 일하고있는데친구들은다중견기업 대기업 다녀서 일하는데저는 보통과 다른일을 하고 있습니다.평범하지는 않은 찜질방및 목욕탕 전체 총괄 비슷한걸 합니다하지만 어차피 뭘하든 다 승인을 받아야하고똥처리반 같습니다급여는 평균이상은 받는거 같습니다 대기업제외하고사람관리, 사람뽑는것 등등제가합니다급여 관련해서도 제가 돈을 주는 입장은 아니고뽑은사람이 저니까 모든사람이 저한테 돈달라고 합니다근무를 했으니 지급하는게 당연합니다전 돈을 줘야한다고 문서를 만들어서 주는게 업무입니다그런데 상사가 입금을 안해줘서 계속 지연이 되면 저한테 전화오고 신고한다하고 별얘기를 다듣습니다카운터로 뽑은 직원에게 왜 청소를 시켜야 하는지 모르겠고식당으로 뽑은 직원에게 왜 물건을 나르는걸 시켜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본인들은 당연히 해야하는 업무라 생각합니다.요새는 그냥 급여를 덜받더라도또래들 있는 공장이든 뭐든 이직해서스트레스 없이 일하고 싶습니다일이 힘들어서 오는 스트레스는 잘 버팁니다사람이 힘든게 어렵습니다이직할까말까 고민을 하고있는데경기도 어렵다그렇고다른데가도 이 급여를 받을수가 없습니다자격증도 없고이곳다니느라 별다른 경력도 없습니다.근무시간도 낮부터 새벽까지 일합니다주6일근무 근무시간은 65시간은 되는거 같습니다진상도 많이 만나고직원들고 빌런이고상사도 싫고사람이랑 말하기도 싫어지고돌멩이가.되고 싶어요해결방법이있을까요제 정신이 나약한걸까요환경이 문제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