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도감각적인자라
- 부동산경제Q. 완전 시골에 땅이 있는데 고민입니다.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에 땅이 약 2000평정도있습니다 4필지? 라고 하는거같더군요마을입구쪽이랑 총 2군데인가 4군데로 나누어져있어요현재 농사중이고 농사짓는 할아버지가 연세가 많아지셔서이제 농사를 못지으셔서 팔까 합니다.공동명의자가 있습니다땅에대해 2명이 소유하고 있는거죠공동 소유자가 제 지분을 1000만원에 산다고 합니다.저도 어차피 시골땅 관리고 못하고 농사 지를 생각도 없어서 팔까 하는데 시세나 가격을 어떻게 측정 해야 할까요? 괜찮은 가격인가요?매우 외진 시골이라 다른사람한테 판매가 이루어지긴 하나요?안팔리는 땅이라면 공동명의자한테 파는게 맞을까요?
- 부동산경제Q. 현재 이사 고민중입니다 조언 부탁 드려요현재 집반전세 약9평1억5천 월세 30 관리비 8만 주차비4만 살고있습니다1억5천은 전세대출로 들어가서 이자가 26만원정도 나옵니다.그러면 집에만 38+42+26 이란 고정지출이 생깁니다.못낼 금액은 아닌데 거의 100만원정도씩 주거에 내고있어서 아깝단생각이 들어요물론 현재집이 비싼만큼 사는데에는 만족 하고 있습니다신도림 역까지 걸어서 10분내외이기도하고제가 처음 들어온 입주자입니다갱신청구권을 사용해서 2년더 연장을 했는데생각해보니 돈을 모으는게 더 중요할꺼 같더라구요조금더 허름하고 좁은 7평이나 직장에서 좀더 멀어지지만 외곽으로 이사하는게 나을까요?아니면 현재 이돈으로 이 컨디션의 집은 살수 없으니 그냥 버티는게 나을까요?그리고 만약 나간다면갱신청구권 해지를 해야 나갈수 있는데 집주인분이 무조건 3개월 째에 맞춰서 나가는것만 가능 하다고 하시구요안나갈 집은 아니긴한데일단 현재 6월 매물이 나오는 시즌이라고 들었는데전 퇴거 요청시 9월달에 이사가 가능해서3개월후 이사 가능한 매물같은건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구요그냥 살지 퇴거 요청후 8월부터 집을 알아볼지어떻게 해야할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삼쩜삼이나 덧셈컴퍼니 사용괜찮나요?환급금액이있다고해서 봤는데 수수료가 너무 쎈것 같아서요덧셈은 중소기업감면소득세까지 포함했다고 합니다두개다 환급 금액이 다르기도하고그래서 인터넷 구글링해서 조회해보니3.3이나 덧셈에서 해준금액과 차이가 크더라구요수수료가 비싼데 사용하는게 더 나을까요?회사에서 연말정산만 해봤지 이런거 해본적이 없어서 어렵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무기력하고 일하기싫고 이직하고싶어요일이 하기 싫은건 아니에요돈은 벌어야 하잖아요그런데현재 일하고있는데친구들은다중견기업 대기업 다녀서 일하는데저는 보통과 다른일을 하고 있습니다.평범하지는 않은 찜질방및 목욕탕 전체 총괄 비슷한걸 합니다하지만 어차피 뭘하든 다 승인을 받아야하고똥처리반 같습니다급여는 평균이상은 받는거 같습니다 대기업제외하고사람관리, 사람뽑는것 등등제가합니다급여 관련해서도 제가 돈을 주는 입장은 아니고뽑은사람이 저니까 모든사람이 저한테 돈달라고 합니다근무를 했으니 지급하는게 당연합니다전 돈을 줘야한다고 문서를 만들어서 주는게 업무입니다그런데 상사가 입금을 안해줘서 계속 지연이 되면 저한테 전화오고 신고한다하고 별얘기를 다듣습니다카운터로 뽑은 직원에게 왜 청소를 시켜야 하는지 모르겠고식당으로 뽑은 직원에게 왜 물건을 나르는걸 시켜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본인들은 당연히 해야하는 업무라 생각합니다.요새는 그냥 급여를 덜받더라도또래들 있는 공장이든 뭐든 이직해서스트레스 없이 일하고 싶습니다일이 힘들어서 오는 스트레스는 잘 버팁니다사람이 힘든게 어렵습니다이직할까말까 고민을 하고있는데경기도 어렵다그렇고다른데가도 이 급여를 받을수가 없습니다자격증도 없고이곳다니느라 별다른 경력도 없습니다.근무시간도 낮부터 새벽까지 일합니다주6일근무 근무시간은 65시간은 되는거 같습니다진상도 많이 만나고직원들고 빌런이고상사도 싫고사람이랑 말하기도 싫어지고돌멩이가.되고 싶어요해결방법이있을까요제 정신이 나약한걸까요환경이 문제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