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10년전 사건으로 준강간 고소를 당했네요이거때문에 요새 일이 잡히지를 않아 문의드려봅니다..10년전 대학교 다닐적 일입니다. 년도가 15년도인지 16년도인지 기억이나질않는데 제가 남자 선배였고 그 피해자는 여자후배 1학년? 2학년이였습니다. 평소에 조용한 성격에 고민 들어주고 하던 선후배 사이였는데 사건이 터질날이 있었어요..같이 밖에서 술을 많이 먹고 어떻게 하다가 그친구 집에 들어갔는데 저는 그런경험들이 많이없어서 안에서더 고민상담하다가 술한잔 더하겠구나 하고 갔는데 갑자기 그친구가 불을 끄더니 침대에서 옷벗기고 하는거에요 원래 선배라고 하던애가 취했는지 오빠란 말도 다하고 관계를 하였는데 저도 술먹으니까 자연스럽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술도먹었고 새벽에 다벗고있으니 자다가도 그친구한테 터치도 하고 무의식적으로 만졌다가 아차 하고 조금더자다가 아침에 옷입고 나왔습니다그리고는 개가 1년뒤인가 휴학을 하고 호주 워킹홀리데이도 다녀오고했는데 가기전에 연락을 그때왜그렇게 했냐 막 연락오면은 저도 선배로서 미안하다 정신 차렸어야햇는데 라고 미안하다고 만 했습니다.그 이후러 호주에 있을때도 선배다 다 잘못인줄 알았는데 호주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일어나서 선배잘못만은 아니구나라고 잘지내라고 안부 연락하고 그랬습니다.그리고는 저번달 5월에 갑자기 또 그때왜그랬냐고 안미안하냐고 선배나이차가있는데 왜그랬냐면서 사과를 계속 하라고하더라구요 저도 또 다시 아무생각없이 DM 으로 선배로서 미안하다 했는데 자꾸 더 캐려고 묻고 또묻고 자세히 묻더라고요 미안하다고만 하고 그친구가 먼저 달려들었다고 이야기하고 했고 그리고 6월 초에 경찰서에서 고소되었다고 연락와서 엄청 당황했지만 그친구한테 연락은 안하고 변호사 상담만 받은상태구요 10년 사건이라 증거는 DM 미안하다는 말밖에없는데 DM에 미안하다는 말때문에 기울어진 추 라서 불리하다고 하는데 그미안하다는 말이 저는 선배니깐 정신바짝 차렸어야햇는데 미안의미인데 다른의미로 증거자료라 어쩔수없다하네요.. 보시기에는 어떤거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