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29살 전재산.. 자신감이 없네요..부모님께서 주신 자동차 (대출금 없습니다) 한대 시세로 대략 1500만원시세 1억2000 정도의 구축 아파트를 우리 은행에서 주택담보 대출로 6000만원 받아서 구입 하였는데요..현재 대출은 4800만원 정도 남았어요.. 문제는 제가 월급 230만원 + 월세 60 부업+20 받으면 생활비 빼고 이자 25만원 + 원금 150~180만원 거의 모든 월급을 대출금 원금 상환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항상 보유 현금은 100만원밖에 없네요.. 그래서 통장 잔고만 보면 한숨 나오네요연애는 안하고 있지만 집은 미래의 결혼해서 살기 위해서 산건데.. 방이 2개짜리 22평 구축 아파트라..1.이런 아파트를 위해 지금처럼 계속 대출금 갚는게 좋을지..??2.대출금 상환을 조금 덜 하고 현금을 모으는게 현명할지 ??3.지금이라도 집을 파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결혼을 하고 싶은데 가진것이 너무 부족한 느낌이라..자신감, 자존감도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