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선배맘님들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좀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9살 딸둔 엄마예요 일단 반갑습니다. 선배맘님들 조언 구하려고 이렇게 보내봅니다 우리애가 자기물건을 종이한장도 못버리게합니다 그래서 몇달정도 차이두고 조금씩 안보이게 검정봉투에 버리는데요 2주전인가 유치원때 학교에서 가져온 (직접꽂음)식물 (다 죽어서 마른잎만 남음)을 몰래 버리고 바구니를 깜빡하고 안버렷거든요 어제 청소하면서 애한테 글쎄 그 바구니를 들켜버렸어요 ㅠㅠ 그랫더니 애가 대성통곡하면서 난리하는거예요 엄마 왜 내 허락없이 내가 아끼는물건을 버렷냐 하는거예요 ㅠㅠ 그래서 식물이 다 죽엇고 뭐 설명 많이햇죠 그랫는데도 계속 생각나면 눈물이 난다고 속상하다고 하네요 이럴땐 참 어떻게 말해줘야할지 모르겟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