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얌전한고인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미소포니아 증후군인지, 그리고 미소포니아 증후군의 치료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미소포니아 증후군인 것 같은데 해당 증세가 맞는지, 정신과나 신경과에서 진료를 받으러 가면 어떤 식으로 치료하는지 궁금해서 남깁니다.우선 제 증상으로는- 어릴 적부터 벨크로(찍찍이) 소리에 매우 민감했습니다. (분필 소리, 시계나 볼펜 소리 등 다른 소리에는 안 그래요)- 주변 가족들, 친구들은 다 알고 있어서 조심해 주는 편이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찍찍이 소리가 들리면 귀를 틀어막고 최소 3분간 눈을 질끈 감고 있어야 겨우 진정됩니다- 찍찍이 소리를 들으면 귀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몇 분 넘게 귀에서 찍찍이 소리가 반복되듯 울리며, 심하면 눈물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고막이 따가울 만큼 고통스럽습니다이 정도가 있는 것 같은데, 대부분 특정 소리에 민감해하고 사는 것 같아 방치해 두고 있었으나 고3이 되어 벨크로 소리에 더더욱 민감해져서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는 것 같아 증세를 알아보다가 미소포니아 증후군을 알게 되었습니다.제가 가장 궁금한 것은, 정신과나 신경과에 가면 어떤 식으로 치료를 하게 되나요? 주기적으로 벨크로 소리를 들려주며 제가 해당 소리에 적응하도록 하는 방식이라면 가고 싶지 않은데, 혹시 정신과나 신경과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치료를 하게 되나요?ㅜㅜ
- 산부인과의료상담Q. 혹시 이게 자궁내막증 의심 증상이 맞을까요?- 생리할 때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해서 아무 데도 못 나갑니다- 배변, 배뇨 시 통증(있다가 없다가 하지만 배변하면 자궁이 쑤시는 느낌이 크게 나요.)- 아랫배 누를 시 회음부까지 통증이 퍼져요- 생리할 때 실신한 적 2번 있습니다현재 고3이고 성경험 없습니다. 몇 달 전에, 너무 아파서 산부인과 처음으로 내원했는데 다들 이 정도 아프고 산다고 엉덩이 주사랑 진통제 주셔서 그 이후로 무서워서 산부인과 내원을 못하겠어요. 도와주세요.현재 무슨 병이 의심되는지, 병원 가야 할 정도인지요.챗지피티나 네이버 질환 증세 보기엔 자궁내막증 같은데 많이 심각한 병인가요?그리고 미래에 아이를 낳고 싶은데 문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