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황홀한미어캣
- 가압류·가처분법률Q. 최후 통첩으로 자금 상환 계획서 작성하라하려 합니다친구가 10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돌려주지 않고 말로만 준다 하고 상황이 달라지는게 없어서 서면으로 서류를 작성하라고 요구한 상태입니다.지금 거의 1년이 넘어가고 있기에 사실 소송으로 넘어가려다 마지막으로 한번 지켜보자 라는 취지에서 자금상황계획서를 작성 시켜보려 합니다.이렇게 양식 작성해서 2부 작성 후 1부 씩 가지면 될까요추가로 하면 좋을 조치가 있을까요
- 민사법률Q. 여러명이 한명을 고소할 때 변호사 선임제가 A 라는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습니다.그런데 계속 번복하면서 돈을 주지 않고 있고 돌려받아야 할 금액은 약 930만원 정도 입니다.그런데 A가 저 뿐만 아니라 주위 다른 친구들 한테도 돈을 막 빌린 것 같더라고요?B 한테 300만원C 한테 100만원..뭐 이런식으로 주위에 돈을 빌리고 다녔는데 문제는 돈을 안준다는 겁니다.무슨 상황인지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고 지금 일단 빌려준 3명이서 대화를 하는데 대화가 안됩니다.얼마나 거짓말을 하면서 빌려댄건지 짐작도 안되고뭐 사기를 당해 빛이 있다, 부모님이 필요 하다 등등 듣고 있을수록 화만나네요그래서 한 친구가 공동으로 변호사를 선임해서 소송이라도 진행해야 하는거아니냐 하는데n분의1로 선임비를 내고 한 변호사 통해서 하는게 되나 싶어요예를 들어 5명이 1명을 소송하는 상황에서 1명의 변호사로 5명의 소송건을 진행하는것이 가능한지,그럴때 소송비를 5명이 나눠서 지급하여 선임하는 방식이 원할하게 진행 되는지 궁금합니다.
- 금융법률Q. 친구가 돈을 갚지 않을 때 부모님 연락 및 만남요약2024년 4월 현금 350만원 + 2025년 1~2월 카드결제 약 600만원약 930만원 정도의 금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 변제 할 것이라며 고가의 선물 줘서 받음카드값은 이미 1개월 이월 되었음.카드로 대신 결제 해준 것도 돌려받는데 법적으로 지장이 없는지내일 18시 퇴근 이후에 친구가 어머님과 함께 만나자고 하는데 만나도 문제가 없는지채권추심금지 야간시간은 오후 9시 이후라고 알고 있는데 채권추심법위반 관련해서 친구와 친구 부모님을 함께 만나는 자리에서 금액 배상 관련 이야기를 해도 법적 문제가 없는지 여부그냥 만나지 말고 민사소송 및 채권추심 등 법적조치를 하는게 좋은 선택인지2024년 4월 경 친구에게 350만원 정도 현금을 빌려줬었습니다.그 이후에 중간중간 주겠다 주겠다 말만 하고 결국 주지 않고 최근에 이제 진짜 돌려 줄거다.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면서 고가의 선물도 줘서 고맙다 알겠다 그렇게 훈훈하게 끝나는줄 알았습니다.고가의 선물로 받은것은 갤럭시25 울트라, 갤럭시 탭 10, 에어팟4입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300만원 정도 되겠네요그 이후에 본인 카드로는 결제가 되지 않는다며 대신 결제를 해달라 해서 약 600만원 상당의 결제를 대신 해줬습니다.그랬는데 계속 미루면서 돈을 주지 않아 저는 카드값도 연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그 친구가 돈이 없는 친구가 아니라 선뜻 빌려준거 였는데 현금이 아닌 카드대금으로 저한테 남아 있다보니 답답하고 달라 재촉도 하고 친구도 알겠다고 하는데 말만 하고 상황은 달라지는게 없습니다.그러면서 부모님 전화번호를 주면서 부모님께 연락 드려도 된다. 줄거다 줄거다 말만 하고 미치겠네요찾아보니 당사자가 아닌 가족에게 돈을 달라 연락하는 것은 채권추심법위반이라고 보여서 부모님 연락은 하지 않았고, 친구 부모님이랑 그 친구랑 3자 대면 하여 이야기를 하는 것은 괜찮나요?사실 이렇게 말은 하는데 만날지 조차 의문이네요 매번 말이 달라져서내일 퇴근 이후에 보자고 하는데 그냥 볼 필요 없고 채권추심이나 민사소송 하는게 깔끔할까요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젠 거의 1000만원 상당의 금액을 받지 못했고 당장 카드값이 지연되고 있으니 더이상 못참겠어서 법적조치 해야겠다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이제와서 이렇게 까지 생각하는 이유는처음에 빌려 줬을 때 믿으니까 그냥 기다렸고 현금 빌려준 것이니 거의 잊고 있었습니다.그랬는데 이제 일이 거의 해결되서 줄테니 대신 결제를 해달라. 이게 문제죠제 월급이 얼마인데 부담스러운 금액이었으니 믿고 결제를 해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었네요고가의 선물 받은게 문제라면 그냥 제 돈주고 샀다 생각하고 물건의 금액 제하고 나머지만 받자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친구랑 연락은 잘됩니다. 돈 빌렸을 때 부터 지금까지 카톡 기록 다있고 통화 녹음도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최근 통화기록중에는 자기 믿어달라 신고해도 좋다 신고하고 돈 받으면 취하해줘라 이런식의 대화도 있었고 전부다 녹음되어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처신하면 좋을지 조언을 좀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