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호감가는고래
- 내과의료상담Q. 혈소판 수치가 정상범위 내에서 감소하는 것은 괜찮나요?안녕하세요! 제가 1년 반 전에 건강검진을 했을 때는 혈소판 수치가 209가 나왔는데, 이번에 했을 때는 혈소판 수치가 159가 나왔더라구요모두 정상범위 내라고는 하는데, 이렇게 1년 반 사이에 50이 감소한 경우도 건강에 이상이 없는 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손가락이 혼자서 움직이는 것은 왜 그런 걸까요?자려고 팔을 베개 밑으로 두고 누웠는데, 검지손가락이 혼자서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빠르게 까닥까닥 거리는 것을 보고 기분이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팔을 뺐더니 멈추고, 다시 팔을 넣었더니 다시 조금 움직이다 말았어요평소에 손을 가만히 둘 때도 검지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 사이 근육이 움찔거리고 검지손가락이 살짝씩 움직이는 느낌이 드는데, 원래 다들 그런 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밥을 먹으면 머리에 압력이 가해지는 것 같고 손 발이 따끔거립니다안녕하세요 20대 초 여성입니다제가 2주 전에 체한 것처럼 답답한 느낌이 든 며칠 후 조금 무리하고 잘 못 잔 적이 있었습니다 밥을 먹으면 팔이나 다리가 조금 불편하거나 따끔거리거나 붓는 느낌이 들고, 머리에 압력이 가해지는 느낌이 듭니다(답답하고 무거운 느낌) 명치가 따갑거나 조금 답답하기도 해요잠을 자려고 누울 때도 머리에 압력이 조금 가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자다가도 몇 번씩 깨는 것 같구요밥을 먹으면 특히 더 증상이 나타나니 밥을 하루에 한 공기 정도밖에 먹지 못하는데, 왜 그런 걸까요..? 머리에 압력이 가해지는 것도 다른 문제보다는 단순 소화불량으로 봐도 괜찮은 걸까요?병원에서 다른 이유로 피검사와 엑스레이 검사, 심전도 검사를 했을 때는 아무 이상이 없었으나 위에 가스가 많이 차 있다고 하셨습니다소화만 잘 되면 되는 걸지, 다른 문제일지 몰라 답답해서 글 남겨 봅니다 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어떤 이유인지 정확히 모르겠는 명치 통증과 소화불량이 지속되고 있는데, 간단하게라도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저는 여자이고 21살입니다! 적당히 마른 체형이고, 원래 매우 건강한 편이었지만 2년 전 맹장 수술 때 염증이 생겨 몇 달 간 누워 지낸 시간이 많아 많이 체력이 떨어졌습니다약 2주 전에 체한 느낌이 나면서 답답한 적이 있었습니다그 일이 있은 후 3일 정도 후에 더운 곳에서 몇 시간 동안 신체 활동을 열심히 했고 잠도 적게 잤었는데, 그 다음날 또 체한 것처럼 답답하다가 숨이 가빠 과호흡 증상으로 응급실에 갔었습니다응급실 검사 결과 흉부 엑스레이와 피검사에는 이상이 없어서 집에 돌아왔구요그 다음날부터 이유 없이 몸이 계속 힘들고 숨을 얕게 쉬는 느낌이 나며, 오래 걷기 힘들고 바깥활동을 하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명치와 가슴 통증도 있어서 계속 쉬면서 많이 잤고, 소화가 안 되는 느낌도 계속 있었습니다 머리도 많이 무거웠던 것 같습니다4일 정도 간 계속 그러다가 그저께부터는 몸이 힘들었던 느낌은 훨씬 좋아졌지만, 여전히 명치가 쿡쿡 찌르는 따가운 느낌이 들며 잠을 옆으로 자는 것이 가슴 통증 때문에 조금 불편한 상황입니다 소화도 확연히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이유를 모르겠는 어려움이 지속되어, 답답한 마음에 병원에서 과를 정해 진료를 받기 전 간단하게 의사 선생님들의 소견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처음 남겨보는 질문이라, 혹시 양식에 벗어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ㅜ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