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탱이('*')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2 남자 학교를 다나면서 돈을 좀 벌고 싶어요고2 남학생입니다 현제 고등학교를 재학중이고용돈은 10만원 정도 받아요 제가 운동했던 사람이라 다른 사람들에 비해 먹서이 엄청좋아요 그래서 용돈을 다 먹는거에 쓰는거 갔아요 그래서 용돈 말고 다른게 돈을 벌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자산관리경제Q. 고2 남자 학교를 다나면서 돈을 좀 벌고 싶어요고2 남학생입니다 현제 고등학교를 재학중이고용돈은 10만원 정도 받아요 제가 운동했던 사람이라 다른 사람들에 비해 먹서이 엄청좋아요 그래서 용돈을 다 먹는거에 쓰는거 갔아요 그래서 용돈 말고 다른게 돈을 벌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7년간의 운동선수 생활을 그만둔 후, 앞으로가 막막합니다저는 약 7년 동안 운동선수로 생활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운동만 하며 지냈고, 운동선수가 되는 것이 제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하면서 크고 작은 부상을 많이 당했습니다. 중학교 때는 오른쪽 쇄골이 분쇄골절되어 철심 수술을 받았고,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이마가 크게 찢어져 9바늘을 꿰맸습니다. 또 팔과 양쪽 다리를 크게 다쳐 왼쪽 정강이에는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았고, 오른쪽 다리는 반깁스를 했습니다.처음에는 다쳐도 참고 견디면서 운동을 계속했지만, 부상이 반복되면서 결국 운동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운동이 제 전부였기에 그만두는 결정이 정말 힘들었습니다.지금은 일반 학교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고민이 많습니다. 친구들은 각자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 저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운동을 하던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운동만 해왔기 때문에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 할지 막막합니다.저처럼 오랫동안 해오던 일을 포기하고 새로운 길을 찾게 된 사람들은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썰녀?친구한테 소개받은 여자가 있습니다. 저는 사람을 잘 믿지 못해서 친구들에게 부탁해 그 여자에 대한 이미지를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친구들은 그 여자가 애정결핍이 있다, 변태 같다 등 여러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래서 혹시 몰라 한 번 만나보고, 아니라고 생각되면 더 이상 만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만나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하지만 친구들은 제가 만나는 것을 보고 계속 "저 여자애는 가면을 쓰고 있는 거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