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일을 이렇게 처리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되는군요.안녕하세요 현제 지적장애3급을 보유중인 20대 남성입니다.현제 7월24일 오후1시30분경 cu편의점 직원으로 부터 상해를 입었습니다.저는 택배접수를 하러 편의점을 방문 하였고 택배 송장 뽑으니 중간부분이 안나와서 재출력을 기계로 하였고 그래도 중간부분이 안나오자 직원분께 이거 이렇게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라고 물어보니 직원이 기계를 모니터를 위로 올려서 송장 뽑는 부분에 뭐가 붙어있었내요 이렇게 말하셔서 제가 이거 그럼 기계에 관리에 대한거는 사과를 하셔야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말하니 갑자기 직원이 너같은 손님은 필요없어 나가 이거 미친놈 아니야 이러길래 제가 그자리에서 그래 경찰불러서 해결해보자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갑자기 직원이 제 뒤로 와서 저를 밀고 제가 거기서 옆으로 넘어졌습니다.그리고 직원이 저보고 쌩쇼를 한다 시발 이렇게 말하였고요 그래서 다사 경찰에 전화를 해서 이거 신고를 했는데 직원분이 밀어서 내가 넘어져서 상해를 입었다라고 전화를 했고 그때 경찰이 도착하여 진술을 하였고 7월 25일 오전 10시35분 대구××경찰서에서 연락이 와서 받았더니 cctv화면을 확인 했고 처벌의사가 있냐고 물어보니 처벌의사가 있고 끝까지 갈거다 라고 전달하였고7월25일 오후 8시4분에 전화가 다시와서 제가 그때 차량에 손님을 모시는 중이라 못받았더니 계속 전화가 쉬지않고 전화가 와서 양해를 구해서 받았더니 동일 경찰서인 대구××경찰서에 진술을 와서 하셔야한다 혹시 지금 오실수있냐해서 지금 못같나 멀리나와있다라 대답하였고 그리고 지적장애가 있어서 법적대리인이 같이 와야한다 그래서 법적대리인 번호를 계속 알려달라 하고 제가 그때 타지역에 일때매 운전중이였어서 바로는 못간다 라하니 장애인이 왜 운전을왜 하냐는 식으로 말하고 그리고 장애인인데 왜 지금 일하냐 이렇게 사가지 없이 말하는데 이게 이렇게 말하는게 맞는지 잘 이해가 안되는군요..저도 엄연히 운전면허 시험치고 정상적으로 면허를 발급 받은거고 저도 제가 돈벌어서 제가 타고싶은차 제돈주고 산거고 보험도 지금 21년도부터 운전시작해서 무사고로 현제 6년을 운전 했는데장애인이 운전을 하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나요?...그리고 장애인아 일하지말라는 법이 있는지 좀 알고싶습니다...그리고 조사를 받는다 한들 이분한테 조사 받을 마음이 없어서 통화녹음본을 들고 청문감사실,안전신문고에 민원접수예정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