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생색심한 배우자 화나면 물불안가리고 막말하고 소리지르고 머라하는데 다혈질이라 그때뿐이고 돌아서면 본인은 신경도안써 그리고 내가 말걸때까지ㅡㄴ 절대 말걸지않아...한달이고 ..우리는 맞벌이고 같이 공동통장에 돈을 모르고있어 매월 같은 금액으로..그리고 결혼전에 반반해서 다가구를 하나사서 월세를 받아..근데 평소 생활비를 남편돈으로 쓰는데 외식을 하거나 돈을 쓸때마다 친구나 지인에세 밥을사면 다들 고마워하고 머라도 사주려고하는데 나는 그런게 없어서 남보다 못한거같데...그리고 자기가 운전하고 나는 운전을 안한다고 불공평하데...시댁에서 생일이라고 용돈주시면 내년에 부모님용돈드려야하니 달라고 해서 다줘...놀러를가는데 자기가 운전하는데 네비를 켜서 지도 안찾았다고 엄청 머라머라하고 비난을하고 화내면서 집으로 다시 돌아왔어....그리고 우리집에 갈떄 본인돈으로 기름넣는데 한번도 안넣어준다머라머라해..우리집가서 쓰는 외식비난 선물은 다 내돈으로 내고... 내 연봉이 더 작아서 생활비는 남편돈으로 하자고 한건데 내가 그렇게 나쁜 사람이고 욕먹어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