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색심한 배우자 화나면 물불안가리고 막말하고 소리지르고 머라하는데 다혈질이라 그때뿐이고 돌아서면 본인은 신경도안써 그리고 내가 말걸때까지ㅡㄴ 절대 말걸지않아...한달이고 ..

우리는 맞벌이고 같이 공동통장에 돈을 모르고있어 매월 같은 금액으로..그리고 결혼전에 반반해서 다가구를 하나사서 월세를 받아..근데 평소 생활비를 남편돈으로 쓰는데 외식을 하거나 돈을 쓸때마다 친구나 지인에세 밥을사면 다들 고마워하고 머라도 사주려고하는데 나는 그런게 없어서 남보다 못한거같데...그리고 자기가 운전하고 나는 운전을 안한다고 불공평하데...시댁에서 생일이라고 용돈주시면 내년에 부모님용돈드려야하니 달라고 해서 다줘...놀러를가는데 자기가 운전하는데 네비를 켜서 지도 안찾았다고 엄청 머라머라하고 비난을하고 화내면서 집으로 다시 돌아왔어....그리고 우리집에 갈떄 본인돈으로 기름넣는데 한번도 안넣어준다머라머라해..우리집가서 쓰는 외식비난 선물은 다 내돈으로 내고... 내 연봉이 더 작아서 생활비는 남편돈으로 하자고 한건데 내가 그렇게 나쁜 사람이고 욕먹어야하는거야??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의 배우자라면 그리고 이런 일이 반복이 된다면

    저라면 정말 이혼이라는 초강수를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소리 지르고 막말하는 것을

    계속하게 된다고 하면요.

  • 남편분이 너무 계산적이신 것 같아요..

    사랑해서 결혼 하는 건데 그렇게 이를 악물고 본인 손해보는 행동은 절대 하기 싫어하는 모습 보면 작성자분 마음이 좋지 않을 것 같아요..

    대화가 잘 통할 것 같지는 않는 느낌이기는 하나 대화는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일단 여긴 일반 커뮤니티가 아니기 때문에 반말은 하지 말아 주시고요

    함께 하는건 반반 내는게 맞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하세요 그러면 공동으로 하는건 모두다 공동 자금으로 하자고요

    공동 통장에 돈 모으고 계시다면서요 그걸로 다 쓰세요 공동 된건요 개인건 개인이 결제하고요

    이러면 싸울 일도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 연봉 작다고 남편 돈으로 하자고 할거면 공동 통장은 왜 필요가 있는거죠?

    질문자님의 사정을 글만 보고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저라면 서로 싸울일 없이 공통 지출은 공용 통장에서 사용

    개인적인 것들은 개인이 사용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면 싸울 일도 없을거라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