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경제

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이태원동 근생빌딩 2순위 40억 여러 번 부결된 건, 조건 협의로 풀었습니다

이준기 경제전문가 프로필 사진

이준기 경제전문가


안녕하세요,

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

​

오늘은 용산구 이태원동 근린생활시설 빌딩을 담보로

2순위 40억 원이 승인된 사례를 소개합니다.

​

담보 가치는 충분했지만,

임대소득 대비 이자 부담이 크다는 이유로 여러 금융기관에서 부결되던 건입니다.

​

고객 상황

· 담보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근생빌딩

​

· 차주

개인 임대사업자

(월 임대소득 : 약 4천만 원대)

​

· 기존 대출 (임대차를 제외한 근저당 순위만 표현)

1순위 시중은행 원금 110억

2순위 저축은행 원금 15억

​

해당 물건의 임대소득 외 별도 소득이 없었습니다. (RTI 미달)

"이자를 감당할 능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심사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승인 결과

· 대출금액

2순위 40억 원 (저축은행 15억 대환 / 임대차를 제외한 근저당 순위만 표현)

​

· 금리

연 6.8%

​

· 한도약정수수료

2.0%

​

· 주요 조건

- 12개월분 이자 선 예치

- 실행 후 선순위 대출 10억 원 일부 상환 및 감액등기 (법률약정 진행)

- 화재보험 가입

​

승인 포인트

· 우량한 담보와 미래 가치

감정가 200억 원대의 이태원동 소재 근생빌딩으로,

입지와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을 금융기관에 적극적으로 설명했습니다.

​

· 이자상환능력 우려를 조건으로 보완

금융기관이 가장 우려한 건 "이자를 제때 낼 수 있는가"였습니다.

그래서 12개월분 이자를 미리 예치하는 조건을 먼저 제안해, 이 우려를 직접 해소했습니다.

​

· 선순위 감액으로 담보 안정성 강화

실행 자금 중 10억 원으로 선순위 대출을 일부 상환하고 감액등기하는 조건을 걸어,

2순위 금융기관의 채권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

· 차주의 협조와 결단

이자 선예치와 한도약정수수료 2.0% 또한 차주 입장에서 결코 쉬운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차주께서는 자금이 꼭 필요했고, 금융기관은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필요했기에

양측이 한 걸음씩 양보해 협의를 이뤄냈습니다.

​

​

부결은 끝이 아닙니다.

금융기관이 무엇을 우려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 부분을 조건으로 보완하면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

담보 가치는 충분한데 여러 번 부결을 받으셨거나,

소득 기준에 막혀 다음 방법을 찾고 계신다면 편하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0

이준기 경제전문가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유저

0

/ 500

댓글 아이콘

필담이 없어요. 첫 필담을 남겨보세요.

같은 분야의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