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70세 어머니 섬망증이 너무심합니다.폐혈증 때문에 중환자실에서 2주계셨어요. 저희어머니는 다행히 몸안에 염증수치는 나아졌고 담랑제거수술도 잘 견뎌내셨고 허리염증이있어서 항생제치료를 받으며 입원중이세요. 문제는 심한 섬망증이 생겼는데 병원입원 2달이 되었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요. 저녁에 잠을 못자니 낮에도 섬망이 때때로 찾아오고요. 신경정신과와 협진해서 수면유도하는 약을 먹는데도 잠을 못 주무세요. 간병인도 힘들어하고 가족들도 많이 힘이듦니다. 어떻게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