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야무진카나리아
- 세탁수선생활Q. 검은색옷을 다리미로 다리다가 다리미에 검은색 액체가 묻었을 때검은색 자켓 위로 건식 다리미를 바로 올려 다리다가 다리미 쇠 판에 검은색 액체가 묻었습니다 ㅠㅠ오늘 산거라 폐기도 못하겠고..급한 마음에 물티슈로 닦아 봤는데 안닦여요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 생활꿀팁생활Q. 장판이 우글우글 거릴 때 해결법이 따로 있나요?이사하고 장판을 새로 깐지 5개월 됬습니다.처음 깔 땐 매끈했는데 날씨가 더워지고 습해져서 그런지 중간중간 기포 생긴것처럼 올라오고 매끈하지 않아졌어요 ㅠㅠ 해결방법이 있나요?보일러를 따뜻하게 틀어 놓으면 될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스트레스 받을 때 숨이 잘 안쉬어지는 이유유독 스트레스 받거나,생각이 너무 많아지면 잠을 못 잘 정도로 숨 쉬기가 힘들어요..코도 풀어보고 공기청정기도 돌려보고...병원 내원 했을 땐 심장쪽으로 문제 없는거 확인도 했구요.ㅠㅠ 답답한 숨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잘 쉴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 청소생활Q. 바닥을 알콜로 닦았을 때 건강에 생기는 문제점이 있을까요?항상 바닥 청소 할 때 바닥에 알코올을 뿌리고 밀대로 밀면서 청소합니다.근데 어디서 들었는데 알코올로 바닥 청소를 하면 호흡기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창문 열고 환기 시키면서 하는데도 건강에 영향을 안좋게 미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다리미판 대용으로 대신 할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이번에 다리미를 선물 받았는데 다리미판을 아직 구매하지 못했습니다.좀 발품 팔고 사는 성격이라 고민이 되서요..그전에 다리미 성능좀 볼 겸 사용해보려는데다리미판 대신 넓게 깔고 사용할 수 있는 팁 있을까요?
- 한의학의료상담Q. 담에 걸렸을 때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3일전에 악몽을 꾸고 놀란 마음에 급하게 일어났다가 왼쪽 목과 어깨쪽에 담이 심하게 왔습니다.지금 병원을 갈 수 없는 스케줄이라 집에 있는 담약이나,혼자 마사지 또는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데 호전이 없네요..혹시 제가 한거 외에 병원 내원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 청소생활Q. 끈적한 먼지 깨끗하게 지우는 방법이 있응까요?보이는 곳 은 잘 닦는 편 인데,냉장고 맨 위를 보니 먼지가 가득 했어요 ㅠㅠ그냥 행주로 스윽 닦아봤는데 먼지가 끈적거려잘 닦이지 않어요..어떻게 해야 손쉽고 깨끗하게 잘 닦일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카카오페이 주식모으기 취소 하는 방법안녕하세요 제가 카카오페이로 매일 5000원씩 자동으로 미국 주식을 넣었습니다.해지를 하고 싶은데 해지방법이 자세하게 잘 나와있지 않네요 ㅠㅠ저번에 1주를 모아서 팔고 나니현재 9000원 정도가 남았고 해지를 하지 않으면돈이 계속 자동으로 이체가 되는 상태라 불편하네요!카카오페이 주식모으기 해지 방법과그 주식에 9000원이 입금 되어 있는건다시 받을 수 있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애견카페 방문했을 때 꼭 지켜야 할 에티켓중형견 웰시코기를 키우고 있습니다.근데 못가겠어요..아이가 좋아하기도 하고사회성도 기르려고 몇번 갔다가 죄송하단말만 하다가 집에 오는거 같네요..아이가 장난감을 매우 좋아합니다.그런데 몇몇 다른 견주분들이 개인 장난감을 갖고와서 던져주고 노시더라구요,근데 저희 강아지가 워낙 빠르다보니 달려가서 잽싸게 갖고와요..그럼 다른 강아지는 막 화가나서 짖고,그걸 보시면서 견주님이 기분도 안좋아하시고요..그러다 보니 쫓아가서 장난감을 돌려드리고 죄송하다 죄송하다 고개만 숙이다 집에 오게 돼네요아이는 그저 노는건데 오히려 애를 다그치게 되고요..애견카페에 개인 장난감을 갖고 가는게 맞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 후 상대방 부모님에게 잦은 왕래를 해야하나요?저희 집은 대체적으로 할머니부터 해서 다들 필요할 때 아닌 이상왕래를 자주 하거나,무소식이 희소식이다 느낌으로 연락을 잘 주고받지 않아요.요새 개인이 혼자 먹고 살기도 힘들거니와..그런걸 떠나서연락을 자주 안한다고 섭섭해하지도 않고 가끔씩 카톡이나,전화 조금씩 주고 받고 하는게 다에요.하지만 상대방 부모님은 가족행사도 항상 만들려고 하시고같이 자리를 하는것을 좋아하시고,한번 만남을 갖어도 식사 한번이 아닌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려고 하십니다.연락이 자주 없거나 방문이 없으면 서운해 하십니다.이런 부분이 너무 불편하기도 하고,이런 부분을 불편해 하는 스스로가 너무 상대방에게도미안하고 어른을 공경하지 못하는거 같은 제 자신도 너무 부끄럽네요..그렇지만 마음이 잘 가지 않아요..상대방에게도 제 부모님을 잘 챙겨달라 강요나,원하지도 않습니다.이런 부분을 개선하고 싶어요. 서로 기분이 나쁘지 않은 선에서요..